오늘 어느 자매님 불로구 들어갔는데 김수환 추경님 과 이해인 수녀님 투병이야기 읽고 울었습니다 저도 자신을 봉헌하고 싶은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1.15 이미지 확대 답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6 답글 사진이 멋집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