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동안 어느 친구의 별장에서 푹쉬고 왔습니다 친구들 모두가 불교신자 라서 좀 아쉬웠습니다 기도를 같이 할 수 없는점이 무척 안타까웠 습니다 믿는 신자 들 끼리라며 얼마나 좋았슬까?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