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스치는 바람이 제법 찹니다. 멋쟁이는 얼어죽는다는데 멋 생각지 말고 내의 챙겨입고 뎅깁시더~~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2.12.05 답글 올해는 내의 장만해야겠네요... 많이 추울거라고 하니 괜시리 더 춥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12.05 답글 오케이 그래도 아직까징은 ㅎ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2.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