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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가복음 1장 38절의 말씀입니다.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2.12.20 -
답글 우리는 매순간 자기 나름대로의 바람이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그 바람이나 희망이 잘 되지 않으면, 무척이나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성모님처럼 주님의 뜻에 “예, 그렇게 하셔요!”라고 온전한 의탁의 마음으로
아프고 또 아픈 이 고백을 시도해 보는 것이 대림시기 네 번째 주일의 가르침인듯...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