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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년 전에 22살의 어린나이 로 조국을위하여 싸워다가 전사하신 삼촌 훈장이 시계와 같이 소포로 도착되었습니다
    훈장이륾은 화랑무공훈장 이라고 합니다 어린삼촌이 너무 불쌍했어 눈물이 납니다 긴 세월 동안 모두 다죽고 울어 줄사람이 없는데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2.22
  • 답글 신부님 오회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3
  • 답글 저의 외삼촌은 대동아전쟁때 남의나라를위해 어린나이에 전사하셨습니다.
    삼촌이 그동안 얼마나 춥고 무서웠겠습니까?. 이렇게라도 정리되니 가족들도 다소 한이 풀리시겠고...
    고인께서 이제라도 평안히 쉬십시오.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2.12.23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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