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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복음쓰는데 진도 가 않나갑니다 어께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허리아프고 마음은 30 대 데 몸은 80 대 할머니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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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젊은데도 수기로 쓰는게 힘들것 같아 인터넷으로 굿뉴스 사이트 들어가서 성경쓰기 시작했습니다.
정성은 덜 들어가겠지만, 하다가 멈추는것 보단 낫고 더 많이 성경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3.01.08 -
답글 신부님 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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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