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부르심에 "예,주님! 당신의 종이 여기 있습니다."라고 응답하는 주말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01.18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