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입춘을 며칠 앞두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교우 여러분 가정에도 늘 하느님의 은총이 촉촉히 내리시길기원합니다. 작성자 다람지(루실라) 작성시간 13.02.01 답글 배 루실라 자매님이십니까? 방가 방가^^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2.01 답글 다람지(루실라)님의 가정에도요 항상...앞바다 파도가 제법입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