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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기도 해주신 형제자매 여러분의 덕분에 리노가 퇴원하여 무사히 가정으로 왔습니다 아직많이 아파하면서 온식구가 감기걸려 기침하니까 안서러워 일찍 퇴원했나봐요 아무튼 모두 감사합니다 리노 엄마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2.18
  • 답글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2.19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18
  • 답글 아들 퇴원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몸 고생, 마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께 감사^*^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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