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입니다 그동안 몸이 좀 안좋았서요ㅠ백혈구 수치 따운 거기다 포진에서 간염까지ㅋㅋ그래도얼마나 다행인지 이제 다 낳았답니다ㅠㅠ 이제 화요일엔 3차항암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ㅎㅎ오늘은 기분이 너~~~음 쪼아요 교우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작성자김(미카엘라)작성시간13.02.24
답글오랜만에 들어와 봤어요ㅋㅋ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 드림니다. 날씨가 넘 좋아 병원 정원으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몇 칠전만해도 없든 들꽃 꽃봉우리들이 땅을 뚫고 가지를뚫고나온것을 보니 넘 신기롭고 자연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또 한 제 자신의 삶을 한 번더 생각하게되며 감사를 느낌니다.병을주셔서 감사하고 하루 하루 살아숨 쉽에 감사 합니다. 신선본당 신부님 수녀님 교우분들께도 정말 강 사드립니다. ^^ ♥♥합니다작성자김(미카엘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3.09
답글힘드시겠지만 꼭 이겨내세요. 본인의 강한 주먹의지는 아무도 꺽지못합니다. 하느님도 도와주실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작성자오정식(야고보)작성시간13.02.27
답글미카엘 한테 좋은거 맛난거 많이 사달라고 하세요..^^ 힘내세요~!작성자최영욱(알비노)작성시간13.02.25
답글힘내세요 기도할께요 그리고 찾아뵙지못해 미안합니다 담에 찾아뵙겠습니다 화이팅작성자김(라우렌시오)작성시간1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