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노 수고^^ 완연한 봄기운을 느낍니다.본당에 자주 가지못해도 카페 덕분에 주보며 한줄 메모장으로 항상같이할수있어 감사해요.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3.03.09 답글 집사람 간호하느라 고생이 많네 어쩜 당연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그 모습이 보기좋아 한번씩 우리바오로 회원들도 쬐금 신경써주세열~^^ 작성자 최영욱(알비노) 작성시간 13.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