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마음이 우울 합니다 대녀 (강지희글라라 )전화가 왔어 대모님 시킨데로 남편에게 요셉이라고 대세를 했다고 얼마나 기도했는데 ...구민예식장 몇일있다가 서울에서 오시껬다고 마침 병원에서 신부님 수녀 님 대세를 주고 갸셨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먹고있습니다 사랑하는 저대녀를위하여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