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변함없이 숭고한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05.08 답글 이런저런얘기나누며 오랜만에 저녁 같이하고 모셔다 드렸는데 너무 늙으셨고 기력이 없으신 어머니...한 해 사이에 너무 차이나서 오면서 허망한 맘 각오를 다지고 큰맘으로 다잡았습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