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수요일 성당 에 가는데 버스 가 너무 안왔어 그래 겨우갔더니 미사 끝날 시간이 되어서요 망서리다가 모른척 영성체 를 했습니다 신부님 늦게왔어 영성체한다고 ...양심에 걸서요 이번 수요일은 택시 타고 갔는데 신부님 안계시고 동생신부님 섭섭 했습니다 버스타고 갈걿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