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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일년의 반이 어느덧 지났네요.언제 1년이 지나나 했는데 교우님들 기도덕분으로 반만 더하면 제자리로 갈것같아요.신부님을비롯하여교우님들여름철 건강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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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카엘!보람됀 날되길 기다릴 께요.못가봐서 미안한되 기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작성자 채리 작성시간 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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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칼앨 기도 하겠습니다 즐겁게 생활하십시요 병원이 어디에 있는지 한번 찾아 가고싶어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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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십니다. 고생하셨고요...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