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회원24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사돈께서 87세에 하느님 곁에 갔습니다 왜이리 섭섭한지 눈물이 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9.10.14
임의덕 베드로 형제님 주님의 곁에 갔습니다 그래서 장지수행 했습니다 주님 망자에게 영원한 안식을주소서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9.10.03
태풍 문마다 꼭꼭 잠가습니다 , 태풍때문에 성당 에 할머니 들 많이 안오셧습니다 우리 할머니 들 겁쟁이 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9.09.22
병원 에서 한분알게 되어 오늘 영세 했습니다 박영자 이레나 입니다 축하 해주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9.04.21
데레사 15:32 다리 수술 22일 만에 무사히 걸을수 있게되어 주님에게 감가드립니다 기도 많이 해주신 자매님들 수녀님 모두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11.09
다리가 너머 아파 참다가 할수없이 수술 하기로 했습니다 10월달에는 신덕회도 꾸리아도 래지오도 모두 결석 합니다 기도 해주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10.12
즐거운 한가위 행복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9.24
오늘은 안나회 대녀들 과 같이 가입했습니다 4명이나 가입하니 회장단에서 기뻐했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8.05
우리 영감님 은 서울 병원 허리 수술 하러갔는데 연세가 많아서 못한다고 해서 그냥 왔습니다 본인이 얼마나 섭섭 했겠습니까? 저도마음이 아파 혼났습니다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8.02
수영장에서 대녀들에게 부활선물로 수모를 예쁜색 깔로 넷 사람 사줬습니다 팀 친구들이 모두 부러했습니다 영세받으면 다사준다고 은근히 입교 권면ㅋㅋㅋㅋ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4.17
데레사 16:17 밥 맛도 없고 입 맛도 없고 해서 청국장 가루 를 저지방 우유 타서 마시니 배 도 안고파오고 매일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우리님도 성필립보 생태마을 청국장 가루 한번잡수어보세요 [0]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4.15
오늘 처럼 교우님 들이 많아서면 좋겠습니다 자석이 모자라서.....오랜만에 보는 형제재매 도 많이 오셨습니다 언제나 오늘처럼 .....부활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4.01
진달레 개나리 목련 벗꽃 도 피기시작 했습니다 우리님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3.28
데레사 00:35 우리 영감님 다리가 아파 병원에 약처방 받으러 갔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김태근씨 와 어떤 사이가 되시는지요 하고 물어서 한이불 불 밑에 잠자는 사이라고 말했더니 어직도 한 이불 을 쓰십니까? 선생님 전기세 아껴러고욯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3.24
오늘 3년이나 썬 스마트폰을 교체 했습니다 벗꽃 을 찍어 카페 올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3.24
금요일 래지오 마치고 성모상 앞 계단에 내려오다가 계단3개가4개가 발을 허디더로 너머졋습니다 안경은 머리 위에 있고신발은 저마치 떨어저 있고 가방도 역시 안병남 로사는 119부러야된다하고 과중에 저가 두손을모아 성모님 도와주소서하고 기도하더랍니다 대녀들이 그런데 다리와손바닥이 좀아파섰니다만 십자가길하고 왓습니다 성모님 보살펴 주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3.17
수선화가 작년보다 열흘정도 일찍피네요.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8.03.15
이미지 확대
나이 듦에 따라 아프기를 자주합니다 일은 많이 하고 밥맛이 없어 적게먹었더니 저혈당으로 어지러워 혼났습니다 우리 님도 조심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3.13
데레사 22:22 매주 한말에 물 두동이 붓고 소금 다섯되 넣고 담았습니다 [0]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3.02
오늘 교도소 방문 했습니다 백내장,녹내장,수술 한다는 형제님 수술 이 잘되어 잘보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3월15일 영세하고 3월16일 출소한다고 기뻐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2.2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