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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15:32
다리 수술 22일 만에 무사히 걸을수 있게되어 주님에게 감가드립니다 기도 많이 해주신 자매님들 수녀님
모두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11.09 -
우리 영감님 은 서울 병원 허리 수술 하러갔는데 연세가 많아서 못한다고 해서
그냥 왔습니다 본인이 얼마나 섭섭 했겠습니까? 저도마음이 아파 혼났습니다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8.02 -
수영장에서 대녀들에게 부활선물로 수모를 예쁜색 깔로 넷 사람 사줬습니다
팀 친구들이 모두 부러했습니다 영세받으면 다사준다고 은근히 입교 권면ㅋㅋㅋㅋ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4.17 -
오늘 처럼 교우님 들이 많아서면 좋겠습니다 자석이 모자라서.....오랜만에 보는 형제재매 도 많이
오셨습니다 언제나 오늘처럼 .....부활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