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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6.29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6.29
  • 어제는 비가오더니 오늘은 너무 덥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웃으면서 보내세요
    오늘도 무사히마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6.26
  • 우리 카페지기님, 진짜 수고하십니다...
    감히 말하건데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신분이십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06.25
  • 유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1년의 반이 지나고 있네요.
    하루가 가고 일주일, 한달은 어찌나 빨리 흘러 가는지.. 지나고 나면 눈 깜짝할 사이 인것 같습니다.
    바쁜 나날 속에 몸과 마음이 지치고 뜻하고 계획한 만큼 제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해 더욱더 아쉽기도 하지만 땀의 결실로 움켜 쥘 내일의 거둠을 위해 오늘도 열씸히 ~~
    여름날 잘 보내시고 유쾌한 월요일 되세요 ^^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06.24
  •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자분 모두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재순(안나) 작성시간 13.06.21
  • 만3년만에 가정의 모후 단장으로 돌아 왔습니다 성모님의 사업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6.19 '만3년만에 가정의 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선종소식: 6월 19일 고. 김암규 베드로93세. 정 요양원 장례식장, 20일 16시 입관, 장례미사 22일 10시.
    상주: 김이수 사도요한, 신정순 소화데레사.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6.19
  • 오랜만에 흔적남깁니다,
    누군가 제아이디로 안좋은 글등등 장난을 했다는군요
    여러분들도 자주 비밀번호 변경하세요, 카페지기님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6.19
  • 안녕하세요.충청북도 증평군 초중성당 에서 부활절날 세래명 다미안으로
    세래를 받았습니다. 부족한 재가 주님에 은총을받앗습니다.
    작성자 보광산 작성시간 13.06.09
  • 시장 사목 성지순례 베론성지 용소막 성당 갔다왔습니다 오늘하루 주님의 은총가운데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6.02
  • 40주년 을 맞이하게 된 신덕회 회원님 들은 모처럼 신부님 ,수녀님 , 본당 회장님 부회장님 모시고 나들이 갔습니다 ,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5.29
  • 오늘 어르신 성경공부, 종강한 구약반과 새로 시작할 신약반 42명이 충청도 보령에 있는 갈매못 성지 잘 다녀왔습다.
    많은 도움 주시고 신경을 써 주신 신부님과 ,또 함께하여 주신 마리아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빨랑카를 주신 모든 분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3.05.24
  •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어르신이 아니라고 생각되어 안올라갔습니다 마음은 이레뵈도 6ㅇ대 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5.23
  • 오늘 어르신 경로 잔치가 있었습니다. 200분 가까이 오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봉사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5.23
  • 요즘 여기가 조금 조용합니다. 성당은 한참 여름맞이 방수 공사중입니다. 새는 곳이 왜 이리 많은지...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5.23
  • 회원수가 더디어 1명 가입하시군요 150명 추카추카 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5.22
  • 우리주 에수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빕니다 로마 16,20절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5.15
  • 봄인가 싶더니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나네요. 사람들의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고...
    그래도 어디선가 머물러있는 라일락향기가 아직 봄이라고 얘기하는듯합니다.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05.15
  • 오랜만에 본당주일 미사드려 참 기분좋았어요.교우분들뵈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기도해 주시는분들이 계시다는게 주님의 무한한 은총입니다.이 마음 잊지않고 감사.찬미.사랑합니다.성모엄마 사랑해요^&^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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