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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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고 일어나면 해가 바뀌는데....
작성자
푸르덴시아
작성시간
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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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금요일이네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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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뒤어 102명 회원수 확보 되었습니다 모두 손뼉 을 쳐봅시다 짝!짝!짝! 손벽 소리들리시나요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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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 호르몬 검사했더니 비타민 D부족이라고 ... 지하 실내생활을 해서 그러네요.. 점심시간에 성모상 앞에 의무적으로 갔다와야겠어요. 햇빛보러... ㅠㅠ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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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주일 첫미사 초 가을 날씨입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고 모두 힘 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강유복(강 아녜스)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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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주일 첫미사 / 태풍이 지나간 자리의 흔적은 보이질 않고 /구름 한점 없는 쾌청한 날씨 /
작성자
남정우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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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의 주인은 쓰는 사람이 아닌, 읽고 있는 바로 당신이 주인입니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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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중.고등부 미사시간과 교리시간이 바뀌는데 아이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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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의 첫날이자 토요일입니다..즐거운 주말 새로운달 모두 힘 내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신의손
작성시간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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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빈! 씨 급 태풍이라서그런지 식급하겠네! 언제 괜찮아질려나? 원숭이 바람이 온동네 깡통, 쓰레기들 다 몰고다녀요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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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니면 괞찬다가 아니라 정말 태풍 피해 입은 지역에 답이 안나옵니다. 힘내시고 또힘내세요.
작성자
율리안나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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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볼라벤태풍이 지나가니 대만에서 쌍태풍이 온다네 미국에는 초대형 하리케인.....감사합니다
작성자
남정우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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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수 100명 넘겼지만...가입인사가 없어 상품 증정 힘들겠는데요...아무래도 목표를 좀 더 높게 잡아 100번째 가입인사로 바꿔야될듯합니다..ㅋ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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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라벤 태풍은 남자 이름 인가요 여자 이름인가요 태풍에도 남자 여자가 있다고 하든데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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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영명
아오스딩 수녀님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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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혼자 있으려니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여. 다행이 부산에는 조용히 지나가네요.
작성자
율리안나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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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전 중으로 지나간다네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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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가까이 왔습니다.
우짜든지 우리모두 단-디 합시다.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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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에 이어 ' 덴빈'도 심상찮다 하니 교우 여러분 단디 대비해서 잘 이겨냅시다^^ - Cheer Up -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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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신의손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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