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하다 코끼리 코를 잡고 흔들어 "코끼리 코가 아프겠다ㅠㅠ" 하니 우리 윤이가 마음이 아픈지 표정이 일그러지네요^^;;
동물들이 산책을 떠납니다~
옹기 종기 모여서 동물 울타리를 만들었다가 울타리가 와르르~~~~
코끼리 피리마다 새싹이들 이름을 적어 나눠 주었는데
우리 새싹이들 선생님 피리에서만 소리나는줄 알고 선생님 피리만 탐내내요 ㅋㅋ "얘들아~ 후~~~ 연습해보자~~~~"
동물 컵쌓기를 신나고 하더니 종이컵으로 물마시는 시늉도 해봅니다 ^^
설아가 하루도 빠짐 없이 관심을 보여주는 탬버린이에요^^
종이컵의 변신은 무죄~ 동훈이의 신발로 변한 동물 종이컵입니다 ^^
지난번 끼적이기 시간에는 동물 놀이에 빠져 하기 싫어하던 승민이 오늘은 정말 열심히 끼적이며 색칠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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