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텐트 안으로 쏙~
문을 열어 얼굴을 빼꼼~
그물망 사이로 친구와 손을 문질문질
문 틈 사이로 보이는 가린이
기어서 놀이텐트 지나가요
셋이 함께~🥰
이현이 부르는 소리에 텐트 위 동그란 구멍으로 활짝😄
동그란 구멍으로 태율이가 쏙!
텐트 안 친구들 웃음이 가득😊
신체매트로 모여라! 이현이 앉아있는 모습에 자연스레 올라오는 친구들
모양촉감퍼즐 하나씩~
만지고 누르며 소리와 촉감을 느껴요
탈 것 그림책에 관심보이는 가린이
이현이 태율이는 말랑퍼즐그림책에서 퍼즐조각 떼어내기
교실 문 앞에 앉아 선생님 이야기 들어요.
(안전문이 없어졌어요. 새 안전문이 올꺼래요)
안전문이 없어도 복도에 나가지 않기로 해요
(나가지 않는다는 말에 들어오라고 손짓하는 태율이)
복도 바라보며 옹알옹알~
탈것 그림책에 이어 탈 것 그림카드에도 관심보이고
간다간다 노랫소리에 그림카드 들고 팔을 신나게 흔들어요
여보세요~ 비눗갑 전화기
등원 후 빨래판 연주가 시작되었어요. 드르륵 드르륵
색깔촉감판 탐색해요. 걸으며 기며 손, 발로 촉감느껴보아요
이현이는 바라보다 발을 살짝 내밀어 문질러보고
밟아보기도 해요
태율이 이현이는 오늘도 말랑퍼즐그림책~
프라이팬 떼어내어 손에 잡고 놀이하길 즐겨요
부릉부릉 빵빵~ 요즘, 가린이가 매일 보는 그림책
부우웅! 소리 흉내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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