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골라 소개하고, 함께 읽는 일을 꾸준히 하고 계시는 청어람ARMC “세속성자 북클럽”에서
정신실 소장님의 <신앙 사춘기 너머>를 함께 읽고, 자신의 사춘기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을 한다고 합니다.
“『신앙 사춘기 너머』는 한국교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시간의 빛과 그림자를 온전히 끌어안는 고백록입니다.
... 자기 자신을 쓰는 일이 어떻게 보편을 향한 영성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함께 책을 읽고 대화 나누며, 개인적인 경험이 누군가의 기쁨과 용기로 번져가는 모습을 목격하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초대의 글처럼 저자의 고백록이 쏘아올린 작은 공이,
책 읽고 나누기 위해 모인 사람들 각자의 고백록 첫 장을 열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품어봄직합니다.
믿음을 떠난 것이 아니라 더 깊이 묻고 싶었던 사람들을 위한 자리.
청어람ARMC가 주최하는 북클럽에 참여해 보세요.
(우리 사이니까 알려드리는 건데...) 모임 진행하시는 간사님은 깊고 따뜻한,
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시인이기도 한, 믿고 보는 분이랍니다. (속닥속닥)
[세속성자 북클럽] 신앙 사춘기 너머
⏰ 2026년 6월 29일 부터 매주 월요일 4주간, 저녁 7:30-9:30
🪜현장(6호선 상수역 청어람랩) + 온라인 구글미트
✨이풍관(청어람 ARMC) 진행
✏살펴보기: https://ichungeoram.com/meet/?idx=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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