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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기도

[마음의길]"정신"의 주의와 "마음"의 주의

작성자nari|작성시간26.06.05|조회수22 목록 댓글 8

신시아 부조 《마음의 길: 향심기도와 깨어나기》

제4부, 향심기도와 깨어나기

11장, 마음에 주의를 기울임, 171쪽

 

향심기도가 보통의 전형적인 명상 형태보다 "더 졸리는" 형태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REM수면에 더 가까운 갈래로 다룰 수 있을을 것 같다. 실제로 수행자들은 종종 잠에 빠지는데, 이것은 전통적인 명상 방식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일이다. 우리는 이미 토마스 키팅 신부가 무의식과 접촉하는 향심기도의 성격을 그의 신성한 치료 패러다임의 토대인 "무의식의 정화"라는 개념 안에서 어떻게 유리한 장점으로 바꾸어 놓았는지를 살펴보았다.

 

그러나 향심기도가 무의식과 잘 들어맞는다는 것 외에, 향심기도에는 겉보기보다 훨씬 더 나아가는 무언가가 있는가? 즉, 향심기도에 전적으로 다른 자기의 의식self awareness의 메카니즘을 통해 지속되는 현존하는 방법이 있는가?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정신의 주의attention of the mind는 한 곳으로 모으는 집중과 의식적인 현존을 수반한다. 그러나 매우 다른 방식의 앎의 길이라고 할 수 있는 주의를 기울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 다르긴 하지만 효과 면에서 뒤지지 않는 방법이다. 그것은 바로 마음의 주의attention of heart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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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mlwlsaka | 작성시간 26.06.05 '마음의 주의'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을 기다립니다. 감사하며 잘 배우겠습니다.

    오늘은 오늘의 자리에서 기도하며 오늘을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하루 | 작성시간 26.06.05 저도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를요..
  • 작성자그린 | 작성시간 26.06.05 다시 오늘을 주셔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 작성자하늘 | 작성시간 26.06.05 마음의 주의 뭐지? 하며 댓글로 내려와서 소장님 댓글 읽고 아 기도!! 하며 내일로 두었습니다 ㅎㅎ 기도합니다🙏
  •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26.06.05 기도로 눈을 감으면 마음이 잘 모아지지 않는데, "주의"의 단어와 함께 피정에서 기도시작전 "종소리" 울림이 떠오릅니다. 오늘의 분량만큼 거룩한 단어와 함께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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