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부조 《마음의 길: 향심기도와 깨어나기》
제4부, 향심기도와 깨어나기
11장, 마음에 주의를 기울임, 181쪽
"마그네틱 센터"
토머스 머튼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진정한 자유란 그 중심으로부터 드나들 수 있는 것이며 그 중심과 직접 연결되지 않은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사실상, 마그네틱 센터가 당신을 집으로 데리고 갈 것이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내적 나침반, 즉 하나님이라는 자북 磁北 을 가리키는 당신 마음의 바늘이다. 내적 조정inner alignment이 강하고 확고할 때, 당신은 일종의 노력 없는 은총으로 자신의 진정성 있는 개화의 과정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 시그널이 희미해지거나 듣기를 잊어버릴 때, 당신이 코스를 잃고 옆길로 샜다고 봐도 좋다.
내면 작업의 입장으로 보자면, 마그네틱 센터라는 지각된 실재로부터 또한 그 실재를 통해서, 당신은 다음번에 도전하게 될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가장 난해한 도전인 중간 수준의 영적 작업(내적 "주시자" 혹은 목격하는 현존의 발달과 올바른 배치)에 적응할 수 있다. 우리는 다음 장에서 이 문제를 살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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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루 작성시간 26.06.15 주님 오늘도 저를 꼭 끌어당겨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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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도 작성시간 26.06.15 (파르르 떨리고 언제나 흔들리는) 마음의 바늘이 하나님이라는 자북을 향합니다.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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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운 길 작성시간 26.06.15 주님의 무한한 자비와 은총보다 나의 노력이 더 앞서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노력없는 은총만 덧입게 하소서. 그래서 '나무처럼' 살라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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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린 작성시간 26.06.15 오늘 아침 눈을 뜨면서 저를 갈망하시는 주님의 맥박을 느끼며 몸을 일으켰습니다. 저도 응답하겠습니다 하고요. 다시 잊고 또 잊겠지만 또 돌이키고 돌아서는 하루이기를 바랍니다. 주님 저와 함께 계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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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 작성시간 26.06.15 하나님이라는 "자북", "진정한 자유란 그 중심으로부터 드나들 수 있는 것이며 그 중심과 직접 연결되지 않은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나를 이끄시는 힘에 저 여기 있습니다. 의 마음으로 저항하지 않고 수용하며 머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