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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5기

[씨심]내 가면을 벗을때....

작성자때굴이|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어쩜 자화상을 그리는데, 그 그림이 가면을 쓴 얼굴 같을까... 

ㅎㅎㅎㅎ 웃음이 나는 지점이다. 그것이 나인줄 알고 살았던 나. 

다음 그림에는 내 얼굴반 가면얼굴 반인 얼굴을 그리려나 ㅎㅎㅎ

그래도 벗어버리면 벗어버릴 수록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이 보이는 소망을 갖는다.

 

또 한가지를 심는다.

우리의 신앙의 여정의 실체는 실패를 끓어안고 사는 공동체의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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