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자화상을 그리는데, 그 그림이 가면을 쓴 얼굴 같을까...
ㅎㅎㅎㅎ 웃음이 나는 지점이다. 그것이 나인줄 알고 살았던 나.
다음 그림에는 내 얼굴반 가면얼굴 반인 얼굴을 그리려나 ㅎㅎㅎ
그래도 벗어버리면 벗어버릴 수록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이 보이는 소망을 갖는다.
또 한가지를 심는다.
우리의 신앙의 여정의 실체는 실패를 끓어안고 사는 공동체의 여정이다.
다음검색
어쩜 자화상을 그리는데, 그 그림이 가면을 쓴 얼굴 같을까...
ㅎㅎㅎㅎ 웃음이 나는 지점이다. 그것이 나인줄 알고 살았던 나.
다음 그림에는 내 얼굴반 가면얼굴 반인 얼굴을 그리려나 ㅎㅎㅎ
그래도 벗어버리면 벗어버릴 수록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이 보이는 소망을 갖는다.
또 한가지를 심는다.
우리의 신앙의 여정의 실체는 실패를 끓어안고 사는 공동체의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