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 동창 모임 참석
신동화 박사의 권유
더좋은 동국 더 나은 미래
신라 호텔2층 다이너스스터디룸
후원 참석 하였다
처음 이라 촌놈 어리둥절
기분으로 지정 좌석 앉아
식전 이밴트에 이여 시간
시작 알리는 팡파래
여인 전희 에술가 의한
미소회 켐퍼스에 분홍 연꽃
세송이 간격 상징 본관 건물
승무 바라 춤 형상 초벌이
음악 리듬에 따라 옛학창
시절 토요일 오후 본관 팔층
제1강의실 그려지는 순간
60여년전 미생물 강의 받던
장건형 박사의 청결 깨깨
음성 드는 듣 가슴 뜨거워
지는 전희 여술가의 붓
그림 에 타오른 감정
북받 치는 사랑 후원회
가슴에 북을처 울리였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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