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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조,동시

[시]ㅡ수림(樹林)숲ㅡ又峯

작성자又峯 김동익 시인|작성시간26.06.10|조회수54 목록 댓글 0

세월 안고 걷는길
마음에 담겨지는 樹林
이마에 닫는 숲 바람
사랑을싣고 가는 꽃길
이웃을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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