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시조,동시

[시]꿈/又峯 김 동 익

작성자又峯 김동익 시인|작성시간26.06.12|조회수63 목록 댓글 0

잠 깊은밤 전전 반칙
뒤척이며 잠못 이루어
책 뒤적이며 여러 (念)
엎어저 팔 배개 깜박

꿈길 작고한 옛사람
70년전 얼굴 본분이
부모님 안부 묻는 꿈
안개 피어나듯 사라진
실향민 아져 의 아줌마

고향 못간 한 서린 소식
전해 달라 옛 소년 시절
영혼 이라도 부탁의 꿈
이라 가슴에 새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