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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운자 의 행복/又峯

작성자又峯 김동익 시인|작성시간26.06.14|조회수47 목록 댓글 0

직립 눈 땅
좌우 눈동자 돌림
보이는 樹林과꽃
넘어 볼수없어
알지못한다 넘어에

당신이 모르는 신세계
잊고사는 신세계 성좌
여름밤 창공 누어보라
보이는가 누워서

헤일수없는 은하계
바로 머리 위에서
반짝이는 성좌가
당신을 보고 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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