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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조,동시

[시]각질과주름/又峯 金東益

작성자又峯 김동익 시인|작성시간26.06.15|조회수42 목록 댓글 0

혜일수 없는 날
월 일 년 보낸 날
희노 애락 널 뛰고

喜喜 樂樂 춤과 노래
청춘을 불살 났다
四海를 누빈 시간

소문 없이 흘러간
세월에 굳은 角質
군더덕 노쇠 주름
피곤만 쌓여가는 몸

령육 재생 회복 투자
현상 유지에 급급해
걷기와 기초 운동
하루 일과 전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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