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채색 작성자又峯 김동익 시인|작성시간26.06.18|조회수5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눈에 보이지 神仙볼수 없는 神靈성스럽고 영험 함을호화롭고 영화롭게畵色으로 채색꾸며황홀케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