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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6 / 10 (水) 흐림

작성자관천|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1

오랜만에 정아가 방문헸다  애비와 너무격조하였고 자신의일이 너무분주했다는것도 안다.우선 점심을 산다고했다

무엇을 먹는것이좋겠느냐 내의향을 물어왔다.  그들의내심은 별식이기도하고 맛도 그렇코 .. 결국 일식 '장어 덧밥"

으로결정되었다.행주산성주변 음식 점중에서 장어덧밥을 잘한다는 일식점에 안내되었다. 처음음부터 썩내키지는

않았안스나 안해와 딸년의 처지를 생각해 꾸역꾸역 먹어 대였다 먹는방식부터가 마음에 드들지가 않았다.

돌아오는길엔 나와 안해의영정사진을 예약했던 사진관에서 현상된사진을 친견했다. 과연 저 사진이 이승과  작별

하는 마지막 모습아거니 감회가 묘하기만하다. 이세상에 사진한장 남기고 훨훨  떠나다니 ?

예들아 ! 애비는 간다 .자들 있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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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평 | 작성시간 26.06.12 잘 보났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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