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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 / 21 ( 日 ) 흐림

작성자관천|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몸의 콘디숀이 말이아니다.몸전체가 하나하나 무너지있는 있는것을 체감한다 .항문의 조리개가 이완돼 시도 때도없이 똥칠이라니

누구에게도 발설할수 없는 망신 살이 뻐쳤다. 게다가 어지럼증이 점점 더해 보행이 어렵고 몸은 천근,만근 무겁게 짓누루는구나.

내 귀는 점점 청력을 잃어가고 상대와 대화가 어려워진다. 이래서 상대와 대화가 어렵고 친구와의 소통도 소원해지는구나 !

친구들한데 전화도 안하게되고 그놈들도 전화않는구나  이제 이승에서 모든인연은 끊고 기다리고 있는 저승일이나 골돌히 생각하라

는것이군 !이제는 남은 내 알들한 처자식과 다정했던 친구들에게 폐가 않되게 짐이 않안되게 최선을 다하는길 밖에 없다.

나를위해 최선을다한 마누라에게 고마웠다는 마지막인사를 전합니다. 내자식 놈들아. 어려운살림에 고생들을 많히했다.그래도 고히

성장해주었고 단란한일가를 이루워줘 고맙고 감사하구나 ! 앞으로도 너희들 앞날에 "행복"만이 있기를 기원한다.

"안녕 ! 안녕 ! 우리 일가 모두 "헹복"만이 영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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