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화 음악실

[스크랩] Francis Lai & Michel Legrand / 영화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Les Uns Et Les Autres, 1981년작)' OST - Ballade Pour Ma Memoire(추억을 위한 발라드)

작성자필킴아저씨|작성시간20.10.28|조회수132 목록 댓글 0

Ballade Pour ma Memoire- sung by Francis lai & Liliane Davis 영화: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中 Ballade Pour Ma Memoire(추억을 위한 발라드)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Bolero, 1981년 제작 프랑스 | 드라마 | 173분 감독 : 끌로드 를르슈 출연 : 제임스 칸, 리샤 보랭제, 제랄딘 채플린, 에블린 부아스 Il y avait une rue Ou etait-ce un bout d’etoile, J’me souviens plus... La memoire Ce n’est que du vent Qui secoue les feuilles de nos Palmiers du temps 어느 거리에서 였어요 별가까이에 있었던 나는 아주 많이 기억해요 추억들 시간의 종려나무 잎사귀들 사이로 흘러들어갔던 바람처럼 말이죠 Les vitrines, Ca ressemble, Oui, il me semble, A tout ce que je n’ai pas eu Tel un coureur de fond 진열장들조차 닮아있었어요, 네, 그를 닮았어요, 내가 갖고 있지 않았던 모든 것에서 장거리 경주자처럼 Touchez le soleil, violon J’ai pris tout ce qu’il y avait Il y avait, y’aura plus Tout ce qui part, faut bien le dire, Ne revient plus 태양을, 바이올린을 만져 보세요 나는 기억나는 모든 추억들을 간직했어요 있었죠, 더 많이 있을 꺼에요 떠난 모든 것들, 그에게 잘 말해야만 해요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Ca devrait te faire penser a ce que t’as laisse dans le train Mais tu sais dans 5 ans Il y aura, un enfant Et le fil qui le retient au cerf-volant 당신에게 그런 추억들을 떠올리게 할꺼에요 기차안에서 당신을 내버려두었던 그 일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당신은 5년후에 알꺼에요 한 아이가 있을 꺼라는 것을 그리고 그 아이가 연을 붙잡고 있을 꺼라는 것을 J’ai pris ce qu’il y avait De la neige, sur les hottes Du pere noel a fait un drole de bruit mes bottes Il y avait y’aura plus Tout ce qui part, faut bien le dire, ne revient plus 나는 기억나는 모든 추억들을 간직했어요 눈 내리던 날, 굴뚝 구멍 위에서 산타할아버지가 우스꽝스런 소리를 내며 선물을 가져다 주셨었죠. 있었죠, 더 많이 있을 꺼예요 떠난 모든 것들, 그에게 잘 말해야만 해요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