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s Of Gold - Eva Cassidy & Michael Bolton Fields Of Gold - Eva Cassidy & Michael Bolton You'll remember me when the west wind moves / 가을바람이 보리밭 사이로 불어올 때면 Among the fields of barley / 당신은 내가 기억날 거에요 You can tell the sun in his jealous sky / 당신은 질투어린 하늘의 태양을 느낄거에요 When we walked in fields of gold / 우리가 황금빛 들녁을 걸을 때면... So she took her love for to gaze awhile / 보리밭 속에서 한참을 서로 가만히 바라보다 Among the fields of barley 어느듯 사랑에 빠져버렸죠 In his arms she fell as her hair came down / 황금빛 들녁 사이에서 Among the fields of gold / 그녀의 머리카락이 그의 품안으로 흘러내렸죠 Will you stay with me? / 내 곁에 있어 줄래요? Will you be my love? / 내 사랑이 되어 줄래요? Among the fields of barley? / 보리밭 사이에서 And you can tell the sun in his jealous sky / 당신은 질투어린 하늘의 태양을 느낄거에요 When we walked in fields of gold / 우리가 황금빛 들녁을 걸을 때면... I promises never made lightly / 나는 가볍게 약속하진 않았지만 And there have been some that I have broken / 아직도 지키지 못한 약속들이 조금은 남아있네요 But I swear in the days still left / 하지만 며칠 안으로 약속은 지켜져서 We will walk in fields of gold / 우린 함께 황금빛 들녁을 걸을 겁니다 We will walk in fields of gold / 우린 함께 황금빛 들녁을 걸을 겁니다 I never made promises lightly / 나는 가볍게 약속하진 않았지만 And there have been some that I have broken / 아직도 지키지 못한 약속들이 조금은 남아있네요 But I swear in the days still left / 하지만 며칠 안으로 약속은 지켜져서 We will walk in fields of gold / 우린 황금빛 들녁을 함께 걸을 겁니다 We will walk in fields of gold / 우린 황금빛 들녁을 함께 걸을 겁니다 Ooh~~ / 우~~ Many years have passed / 그 여름 날들 이후로 since those summer days / 참 많은 세월이 지났군요 Among the fields of barley / 당신이 황금빛 들녁에 누워있는 동안에 See the children run as the sun goes down / 석양이 지는 보리밭 사이로 As you lie in fields of gold / 달려가는 우리 아이들이 보여요 You'll remember me when the west wind moves / 가을바람이 보리밭 사이로 불어올 때면 Among the fields of barley / 당신은 내가 기억날 거에요 You can tell the sun in his jealous sky / 당신은 질투어린 하늘의 태양을 느낄거에요 When we walked in fields of gold / 우리가 황금빛 들녁을 걸을 때면... When we walked in fields of gold / 우리가 황금빛 들녁을 걸을 때면... When we walked in fields of gold / 우리가 황금빛 들녁을 걸을 때면... Ooh~~ / 우~~
"Fields Of Gold (황금빛 들녁)"
이 곡을 영국의 여가수 에바 캐시디(Eva Cassidy)가 불렀는데, 아쉽게도 그녀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1963년 출생~1996년 사망), 그녀가 남긴 노래 음원에 미국의 남가수,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자신의 목소리를 입혀 듀엣곡으로 이 곡을 만들어냈습니다. 에바 캐시디가 맑고도 곧은 보이스로 혼자 부른 노래도 참 아름답고, 마이클 볼튼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합쳐진 지금의 버전도 참 좋습니다. 2021/6/6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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