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dith Piaf - Hymne A L'Amour
에디트 피아프 - 사랑의 찬가
Brenda Lee - If You Love Me (브렌다 리)
Andre Rieu - Hymne A l'amour (앙드레 류)
José Carreras - Hymne A L'Amour (호세 카레라스)
https://www.youtube.com/watch?v=qOvwdMV_dmM&list=RDqOvwdMV_dmM&start_radio=1
Édith Piaf - Hymne A L'Amour, [Gautier Capuçon, Cello] (고티에 카푸송 첼로)
https://www.youtube.com/watch?v=b_d5qM-6ZmE&list=RDb_d5qM-6ZmE&start_radio=1
Benedetta Carettam - Hymne A L'Amour (베네데타 카레탐)
https://www.youtube.com/watch?v=O-Hr0efKcOQ&list=RDO-Hr0efKcOQ&start_radio=1
◎"사랑의 찬가"는 에디트 피아프가 작사하고 마르그리트 모노가 작곡한 1949년 프랑스 노래다. 피아프는 같은 해에 이 노래를 처음 불렀고, 1950년에 컬럼비아 레코드에서 녹음했다.
피아프는 1951년 프랑스 뮤지컬 코미디 영화 Paris chante toujours (파리는 여전히 노래한다)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다른 많은 가수들도 불렀다. 또한 두 번의 올림픽 개막식에서도 연주되었는데, 2021년 도쿄 하계 올림픽 폐막식에서는 밀레가,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개막식에서는 셀린 디옹이 불렀다.
◎이 노래는 피아프의 연인이자 평생의 사랑이었던 프랑스 권투 선수 마르셀 세르당을 위해 쓰였다. 1949년 10월 28일, 세르당은 그녀를 만나러 파리에서 뉴욕으로 가던 중 에어 프랑스 009편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피아프는 1950년 5월 2일에 이 노래를 녹음했다. 이 노래는 그녀의 앨범 Edith Piaf (1953), Le Tour de Chant d'Édith Piaf a l'Olympia - No. 2 (1956), Le Tour de Chant d'Édith Piaf a l'Olympia - No. 3 (1958)에 수록되었다.
영어 버전, "Hymne à l'amour"는 피아프의 제자인 에디 콘스탄틴에 의해 영어로 "Hymn to Love"로 번역되었으며, 피아프는 이를 자신의 앨범 La Vie En Rose / Édith Piaf Sings In English (1956)에 녹음했다. 이 버전은 신디 로퍼의 2003년 앨범 At Last에 수록되었다.
◎원곡 가수「에디뜨 피아프」의 노래가 유럽에서 큰 히트를 했지만, Brenda Lee의 이 곡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인 히트곡이다.
또한 Geoffrey Parsons가 작사한 "If You Love Me (Really Love Me)"라는 제목으로 영어로도 번역되었다. Kay Starr는 1954년에 이 버전을 유명하게 만들었는데, 그녀의 버전은 Billboard의 매장 판매 및 DJ가 가장 많이 재생한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다. Starr의 버전은 Billboard 의 1954년 소매 판매 기준 가장 인기 있는 음반 순위 에서 20위, 디스크 자키 재생 기준 1954년 가장 인기 있는 음반 순위 에서 20위를 기록했다.
Donna Loren은 1963년에 "If You Love Me (Really Love Me)"의 버전을 발표했다. Mary Hopkin은 1976년에 "If You Love Me (Really Love Me)"의 버전을 발표했는데, 이는 영국 싱글 차트 에서 32위에 올랐다.
◎에디트 피아프(프랑스어: Édith Piaf, 본명은 에디트 조반나 가시옹(프랑스어: Édith Giovanna Gassion), 1915년 12월 19일~1963년 10월 11일)는 프랑스의 가수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최고의 가수로 불린다.
에디트 피아프는 1915년 12월 19일 프랑스 파리의 가난한 노동자 구역인 베르빌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였고, 아버지는 거리의 곡예사였다. 어머니는 그녀가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서커스단 단원으로 한 몸 건사하기조차 벅차했던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포주였던 할머니에게 에디트를 맡겼다. 어린 나이에 백내장에 걸려 실명 위기를 겪다가 7살 무렵에야 간신히 회복될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한 탓에 키는 142cm에 불과했다.
15세 때부터 골목을 누비며 노래를 불러 생활, '자니즈'라는 카바레의 가수가 되었으나 살인 사건에 말려들어 실의의 나날을 보냈다. 이윽고 주위의 격려를 받아 재기, 〈나의 병정 아저씨〉 등을 불러 성공하였다. 1940년에 장 콕토의 희곡을 홀로 연기하였다. 직접 작사한 〈장밋빛 인생〉, 〈사랑의 찬가〉 등을 불러 히트시켰으며, 《파리의 기사(騎士)》(1951년, ACC), 《파담 파담》(1952년, ADF)으로 디스크 대상을 획득하였다. 이브 몽탕을 비롯하여 많은 남성 가수를 사랑하는 등 그 연애경력도 화려했으나 1952년부터 4년 동안은 가수인 자크 피르스와 결혼, 1962년에는 테오 사라포와 재혼하였다.
그녀의 노래는 자신의 비극적인 삶의 반영이었고, 특기인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는 애끓는 목소리로 가창되었다. 그녀가 남긴 주요곡으로는 "La Vie en rose"(장밋빛 인생, 1946),"Hymne à l'amour"(사랑의 찬가, 1949), "Milord" (신사, 1959),"Non, je ne regrette rien" (아니오 전혀 후회하지 않아요, 1960) 등이 있다.
영상 : 예쁜유라화이팅
https://www.youtube.com/watch?v=SkygA0B3E0w&list=RDSkygA0B3E0w&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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