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4월에 일본에서 처음 발매되었으며,
한국에는 같은 해인 1996년 11월에 라이선스 음반으로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My Love, Beside Me는 세계적인 하모니카 연주자 리 오스카(Lee Oskar)가
고(故) 김현식의 명곡 내사랑 내곁에를 영어로 번안하여 연주한 곡입니다.
록 밴드 건즈 앤 로우즈(Guns N' Roses) 출신의 보컬러
테디 안드레아스(Teddy Andreas)가 거칠고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으며,
리 오스카의 명품 하모니카 선율이 더해져 한국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Memories of you, you take them when you go
당신에 대한 추억은 떠날 때 가져가 버리세요
My Love, Beside Me
I can still remember,
The day you walked away
Left me with a broken heart,
I guess that's just your way
It's better to forget you,
But my heart remembers well
If you look inside my tears,
There's nothing more to tell
Who believes in fairy tales?
Who believes in love?
I believed in happy endings,
But now I'm all alone
Now that you've left me,
Without a heart to lose
I can't believe in anything,
But I know the truth
No one knows
which road's the best,
Until they reach the end
Why does it hurt so bad?
Will it always be this hard?
Memories of you,
You take them
when you go..
This whole world
is hard enough,
Without you at my door
Pictures of you,
I tear them up inside
All I have is memories,
And tears that I can't hide
No one knows
which road's the best,
Until they reach the end
Why does it hurt so bad?
Will it always be this hard?
Memories of you,
You take them
when you go..
This whole world
is hard enough,
Without you at my door
Pictures of you,
I tear them up inside
All I have is memories,
And tears that I can't hide
All I have is memories,
And tears that I can't hide
It's all those loving memories,
And tears,
tears that I can't hide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이 떠나가던 그날을.
상처받은 마음만 내게 남겨둔 채,
그게 당신이 사랑을 끝내는 방식이었나 봐요.
당신을 잊는 편이 낫겠지만
내 심장은 너무나 잘 기억하고 있네요.
흘러내리는 내 눈물을 들여다본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거예요.
그 누가 동화 같은 이야기를 믿겠어요?
그 누가 사랑을 믿을까요?
난 해피엔딩을 믿었었지만
이제 난 이렇게 홀로 남겨졌네요.
이제 당신은 날 떠나갔고
더 이상 다칠 마음조차 남아있지 않아요.
그 어떤 것도 믿을 수 없게 되었지만
이것이 현실이라는 것만은 알아요.
그 누구도 알지 못하죠
어느 길이 가장 좋은 길인지, 그 끝에 다다르기 전까지는.
왜 이토록 아파야만 하나요?
앞으로도 늘 이렇게 힘든 걸까요?
당신에 대한 추억들,
떠나갈 때 그것마저 모두 가져가 버리지..
당신이 내 곁에 없는 이 세상은
살아가기에 너무나 버겁네요.
당신의 사진들을
마음속으로 찢어발겨 보지만,
내게 남은 건 오직 추억들과
감출 수 없는 눈물뿐이네요.
(후렴구 반복)
그 누구도 알지 못하죠
어느 길이 가장 좋은 길인지, 그 끝에 다다르기 전까지는.
왜 이토록 아파야만 하나요?
앞으로도 늘 이렇게 힘든 걸까요?
당신에 대한 추억들,
떠나갈 때 그것마저 모두 가져가 버리지..
당신이 내 곁에 없는 이 세상은
살아가기에 너무나 버겁네요.
당신의 사진들을
마음속으로 찢어발겨 보지만,
내게 남은 건 오직 추억들과
감출 수 없는 눈물뿐이네요.
내게 남은 건 오직 추억들과
숨길 수 없는 눈물뿐이에요.
그 사랑했던 모든 기억들과 눈물,
도저히 감출 수 없는 눈물뿐이네요.
01.My love beside me(번안곡 내사랑 내곁에)
02. How Deep Is Your Love
03.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04. All For The Love Of A Girl
05.The Sound of Silence
06. A Love's Concerto
07. Close to you
08. Bridge over Troubled Water
내사랑 내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