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Why Worry - Nana Mouskouri

작성자필킴|작성시간26.06.22|조회수21 목록 댓글 0
(Why Worry - Nana Mouskouri)






Why Worry

Nana Mouskouri




'Nana Mouskouri(나나 무스꾸리)'는 단아한 품위와 청순한 아름다움을 지닌 여가수로 1935년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나 오페라 가수의 꿈을 키우며 성장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인 '나나 무스꾸리'는 명문인 아테네 음악 학교에 입학해 성악을 전공하게 되었으며,

그러나 음악 학교의 졸업 시험을 앞두고 우연히 접하게 된 재즈 음악에 매료된 후 '나나 무스꾸리'의 인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나 무스꾸리'는 '빌리 할리데이(Billie Holiday)'와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 같은 재즈 음악인의 음악뿐아니라 '포크(Folk)'와 '샹송(Chanson)' 등 대중들의 심금을 울리는 다양한 '팝(Pop)' 음악을 섭렵하며 제 2의 '마리아 칼라스(Maria Callas)'가 되는 것을 포기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음악원을 졸업하지 못하는 불운을 겪게 되었지만 '나나 무스꾸리'는 그리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가수로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번안 가요로 잘 알려진 '하얀 손수건의 원곡(Me T'Aspro Mou Mantili)'와 20세기 그리스 음악사에서 최고의 위대한 작곡가 '마노스 하지다키스(Manos Hadjidakis)의 작품인 '아테네의 흰 장미(White Rose of Athens)'가 1960년 당시로는 경이로운 판매고인120만장이라는 엄청난 판매를 올리면서 '나나 무스꾸리'는 일류가수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나나 무스꾸리'의 인기는 급속히 퍼져 나갔으며 영화 '일요일은 참으세요(Never on Sunday)'의 주제가를 부르며 '나나 무스꾸리'는 더욱 견고한 명성을 쌓게 되었습니다.

'나나 무스꾸리'의 본격적인 성공은 미국 대중음악의 거목인 '헤리 벨라폰테(Harry Belafonte)'가 그녀를 정식으로 미국에 초청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미국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펼친 '나나 무스꾸리'와 '헤리 벨라폰테(Harry Belafonte)'의 1964년 카네기 홀 공연은 성황을 이루었고 유럽에 이어 미국 시장에서도 '나나 무스꾸리'의 인기를 이어나가게 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공연장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전미공연을 펼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나나 무스꾸리'는 40년이 넘는 활동 기간 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전 세계에 걸친 그녀의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그리고 은퇴기념 마지막 세계투어 공연의 일환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한하여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을 가졌었지요, [이하생략]







Why Worry - Nana Mouskouri


Why worry - Nana Mouskouri



Why Worry - Nana Mouskouri

Baby, I see this world has
made you sad
Some people can be bad
The things they do,
the things they say

But baby,
I'll wipe away
those bitter tears
I'll chase away
those restless fears
That turn your blue
skies into grey

Why worry,
There should be
laughter after pain
There should be
sunshine after rain
These things have
always been the same
So why worry now,
why worry now
Why worry now,
why worry now

Baby,
when I get down
I turn to you
And you make sense of
what I do
I know
it isn't hard to say
.
But baby,
Just when this world
seems mean and cold
Our love comes
shining red and gold
And all the rest is
by the way

Why worry,
There should be
laughter after pain
There should be
sunshine after rain
These things have
always been the same
So why worry now,
why worry now
Why worry now,
why worry now

Why worry, why worry

Why worry now



나는 세상이 당신을
슬프게 한다는 것을 알아요.
어떤 사람들은 행동이나
말에 있어서
나쁘기도 하죠.

하지만 그대여,
나는 당신의 그런 눈물 들을
닦아줄 거예요.
나는 당신의 푸른 하늘을
회색빛으로 만든
끊임없는 공포를
쫓아 버리겠어요.

왜 걱정하나요
고통 뒤엔 반드시
웃음이 있는 법인데
비가 온 뒤엔 반드시
햇살이 비치는 법인데
이런 법칙들은
항상 같아왔는데
그런데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그대여,
내가 많이 우울할 때
나는 당신을 찾을 겁니다.
그러면 당신은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갖게 해주죠.
말하기가 어렵진 않다는 걸
나는 알아요.

하지만 그대여
이 세상이 비참하고
냉정하게 느껴질 때
우리의 사랑은 더 붉고 황금
빛으로 빛나게 될 거예요.
그리고 모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겠죠.

왜 걱정하나요
고통 뒤엔 반드시
웃음이 있는 법인데
비가 온 뒤엔 반드시
햇살이 비치는 법인데
이런 법칙들은
항상 같아왔는데
그런데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왜 걱정을... 왜 걱정을..

지금 왜 걱정하나요


숯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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