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태어남과 죽음 사이의 정해진 운명(행동)으로 메워진다.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 나는 없다.
나는 행위자가 아니다.
모든 것을 신의 안배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삶에 우연은 없다.
그것은 영화를 상영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영화 속 이야기다.
'나'가 주인공인 필름이다.
필름 속 배역은 실체가 아니다.
영화는 실체가 아니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인도비밀의서 우파니샤드>
<테슬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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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활의 음악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