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어씨유매니저 제이크입니다.
코로나로 잘 극복하시고들 계시죠..?
어제 필리핀커뮤니티찾아서 필리핀사람이 제일좋아하는 음식 베스트 10을 보았는데
거기에서 좀 낯설은 음식이있어서 찾아왔습니다.
바로 피낙벳 입니다. 결국 피낙벳은 야채볶음요리인데 저도 아직안먹어봤습니다만
다른외국인들의 평가가 좋습니다
필리핀 야채 요리의 대표라 할수있다는데...
저는 그전까지 찹수이만 알고있었는데 이 피낙벳(Pinakbet)을 다음에 방필하면 꼭 1순위로먹어볼까합니다. ^^
참고로 필리핀은 보통 돼지와 닭을 이용한 요리가 많은데요.
야채 요리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겐 이 피낙벳이 딱일 것 같네요 아~~앞에언급했던
찹수이도 같이 추천드립니다아^^
이 피낙벳의 주 재료는 오이나 암팔라야와 호박 그리고 따롱이라는 야채가 주 재료입니다
따롱은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가지입니다
지역 특색에 따라 야채만으로 만드는 곳이 있고 돼지나 닭 또는 새우 등을 함께 볶아 만들기도 한다고합니다
뒤늦게 현지에 아직계신교민 지인분한테 물어보니 저빼고는 다들알고있더라구요 어흑..ㅠㅠ 뭐야 너아직안먹어봤어? 이러시는데..
물어보니 한국사람입맛에도 잘맛는다합니다.^^ (진짜1순위로 먹어보렵니다.)
만드는법은 아까 말씀 드렸던 것처럼 호박, 가지, 오이, 콩 과 같은 야채에 간장과 굴 소스 등을 넣고 기호에 따라 돼지고기 등을 넣어 볶으시면 됩니다
지역마다 조리법이 많이 다르기 떄문에 정확하게는 말씀 드리기 뭐하네요..
일반적인 식당에서 필리핀페소로 100-150페소에 판매하고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는 스튜 형식으로 국물이 있는 피낙벳을 만들고, 어떤 지역에서는 돼지고기를 따로 튀겨서 피낫벳을 만들기도 하니까 사전에 메뉴에있는 사진을 보고 주문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