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업되고 올리는 리뷰입니다. 사실 떨려요...☞☜ (수쥽)
반말로 쓴 점은 이해 부탁바랍니다. 이게 사실 편했어요..쿨럭-_-;
혹시나 연이말에 카시오페아 분들이 계시다면...
쓸데없이 이상한 메일은 보내지 마시옵고....(부끄)
제 앨범리뷰가.....팬틱 스럽다고 아까 친구녀석이 그러던데-_-...
(그녀석도 연이말인입니다-_-!!)
전..........................(덜덜)
평범한 21살의 대학생일 뿐입니다.................(수쥽;)
그럼 리뷰 나갑니다^_^//
PS: 오늘 축구.......열심히 응원합시다-_-!!
1. 믿어요 (★★☆)
첫트랙부터 느껴지는 실망감이란..
그래. 처음에 들을 땐 산뜻하다.
봄에 들으면 좋을 것 같은 전체적인 분위기와
(혹은 자기 전에 듣거나)1,2집 싱글보다는
그래도 그.나.마. 나아진 노래실력들.
(하지만 여전히 유노윤호와 믹키유천의
실력은 개뿔딱지다. 제발 노력좀 해라.)
이번 믿어요에서 곡 분위기에 맞게 노래를
잘 부른 사람은 시아준수도 아닌 영웅재중
이라고 생각이 든다.
물론 시아준수도 나름대로 애쓴 것 같으나,
곡 전체의 분위기와 조화를 잘 섞어 풀이한
것은 영웅재중이다.
(시아준수. 그렇게 오랫동안 연습생 세월을
보내면서 춤연습만 한건 아니겠지-_-?
연습좀 더해라. 목소리좀 다듬어라. 설마
그상태에서 만족하는 건 아니겠지?)
어찌됬던 간에 영웅재중은 이번 타이틀곡
믿어요라는 노래에서 적당한 바이브레이션
으로 곡 전체를 살린 점은 분명히 점수를
줘야할 부분이다.
(다만, 조금 더 욕심을 내서 영웅재중에게
부탁을 하고 싶다면, 제발 담배좀 끊어라,
인간아-_-담배때문에 호흡이 짧아진 건
안느껴지냐? 팬들이 담배 준다고 셀셀거리지
말고 부디 끊어서 성숙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허나, 나는 이 믿어요라는 노래가 타이틀로
선정이 됬다는 것에는 찬성할 수 없다.
동방신기의 뜻이던, 기획사의 뜻이던 간에
애초부터 '아카펠라' 라는 것으로 이미지를
굳히려 했다면, 목소리만으로 모든 것을 커버
할 수 없는 능력이 없었다면 차라리 Thanks To를
타이틀로 삼았어야 적당했다.
믿어요. 처음에는 무난하게 듣기 좋은 곡이다.
허나,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기때문에, 앨범
하나를 들고 나와서 가장 크게 활동하는
'타이틀'곡의 선정은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과감하게 별 두개 반을 주었다.
(이 노래의 퀄리티를 생각하면 별 하나 주는것
으로 만족하고 싶으나, 듣기 무난하고 거부감은
없다는 생각이 들어 별 두개 반을 줬다.)
2. Thanks To (★★★★☆)
과감하게 별 네개를 준데는 이유가 있다.
리메이크를 한 노래라고 들었다.
나는 리메이크를 한 노래던 편곡을 한노래던
일단은 원곡과 비교를 하는 습관이 있어서
바로 원곡을 찾아 들어보았는데, 내 귀에는 이들이
부른 Thanks To가 훨씬 더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다.
적절한 바이브레이션과 아카펠라라고 하기에는
그렇긴 하지만 괜찮은 화음. 그리고 시아준수와
영웅재중이 중심이 되어 부른 노래.
나는 이 노래에서 이 둘이 중심이 된 것이 다행
이라고 생각한다.
(생각을 해보자-_-혀짧은 소리로 '사랑할끄야~~'
따위를 힘들게 내지르는 유노윤호나 노래실력
부족한 걸 나레이션으로 때우려고 과감히 도전-_-
한 믹키유천이 많은 참여를 했다면 이 곡의
분위기는 어떻게 달라졌을 것 같은가?
생각만 해도 미스다.
최강창민은..싱글때나 지금이나 같은 것
같아 할말이 없다. 패스하자-_-)
(나는 믹키유천의 노래파트가 적고 나레이션 파트
가 많은 것이 이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뭐. 느끼한
목소리가 나름대로 나레이션에 멤버들 중에 그나마
어울려서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
차라리, 차라리 이 곡이 이번 1집의 타이틀곡이
되었더라면, 음악적 미성숙으로 인한 안티들의
비난의 화살을 덜 받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도 얼마나 라이브를 많이 하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긴 하지만.)
허나, 이 노래의 단점이 있다면.
퀄리티 높고 나름대로의 대중성 또한 꽤찰 수
있는 상태에서 멤버들의 혀짧은 발음-_-
가사전달의 오류는 고쳐야 할것이다.
제발.제발 부탁이니 가사좀 제대로 귀에 박혀
들게 신경좀 쓰자.
3. Tri Angle (★★★☆)
이녀석들이 컴백하기 전에 인기가요에서
컴백을 한다는 영상물을 내보냈을때, 나는
정말이지 들고있던 밥숟가락을 떨어트리며
경약하고야 말았다.
" 런던닭집-_-드디어 니네가 일쳤구나. "
그래. 노래는 그렇다 치더라도..
도대체 어째서 SM은 유독 '전사이미지'를
고집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태까지의 SM의 아이돌 그룹은 꼭 하나씩
이 '전사이미지'를 한번씩은 하고 지나갔다.)
트라이앵글의 노래..후.
의외로 영웅재중이 깨끗하게 자기 파트를
처리해서 놀랐다.
그리고 그 다음, 화려한 안무와 미칠듯이 경악
할만한 무대 위의 포퍼먼스까지..
개인적으로 보아 파트가 들어간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맨처음 이 앨범을 사들고 트랙목록을 봤을 때,
맨 끝의 동방신기 버전을 보고는 그 것부터
먼저 들어보고 이 것을 들어봤는데,
보아 파트가 빠진 트라이앵글은 뭐랄까..
뭔가 50%의 미완성된 상품에서 1%가 빠진 느낌이랄까..
어찌됬던 보아의 답답한 목소리가 걸리기는
하나, 그 답답한 목소리가 오히려 이 트라이
앵글에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만약 바다같이 괭장히 시원하며 고음의 파트
를 잘 소화하는 가수가, 특히나 내지르는 창법
을 사용해서 이 부분을 불렀다면 오히려 그거야
말로 미스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 더 트랙스의 경악하리만치 라이브에
가까운 립싱크 수준은..말 다했다.훗-_-..
(난 트랙스가 무대를 뛸때마다 하도 리얼해서
항상 라이브만 하는 정직한 그룹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진정한 사회비판이 아닌, 수박 겉핣기만
해대며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캐취하지 못한 유영진씨는-_-..후..(한숨)
4. 내여자친구가 되어줄래? (★★)
아니.싫다-_-니네 여자친구는 되고싶지도,
니네가 삼아줄리도 없다-_-(삐뚤어졌다;)
초반부터 지나치게 큰 반주소리.
그때문에 노래소리가 많이 묻혀버렸다.
마리프 이후로 팬들을 큰 착각에 빠지게
하는 노래라고 생각했다.
약간의 외국풍이 나는 스타일의 노래다.
이번 노래에서 눈여겨 줄 것은, 최강창민
이 이번 노래를 주도했다는 점이다.
노래실력은 CD로 듣기에는 뭐 특별히 꼬집어
줄 것이 없으므로 넘어가겠으나, 굳이
최강창민이 이번 노래를 주도한 것은 내생각
으로는 아마도 최강창민이 나이도 어린데다가
나름대로의 미성때문에 이 노래와 맞아떨어져
이녀석의 파트가 많아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썩 마음에 와닿는 노래도, 그렇다고
심금을 울리는 노래도 아닌 듯 싶다.
그래서 과감하게 별 두개를 줬다.
5. Whatever They Say (★★★★★)
일단 만점을 준 것은, 노래 자체가 좋은
이유도 있지만, 드디어 이녀석들이 자신들이
아카펠라 그룹이라는 것을 그나마 상기시켜준
이유가 더 크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노래가 동성애를 다루고 있다니, 근친상간
을 다루고 있다니, 자기들과 카시오페아를 시기
하는 안티들을 얘기하며 지네들끼리 잘살아보세
-_-(껄껄;)를 외치고 있다니 말이 많지만,
그딴건 저멀리 던져두기로 하고.
일단은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그리고 최강창민의
목소리가 상당히 감미롭고 애틋하게 다가온다.
노래 자체도 이태까지의 노래들 중에서 상당히
괜찮은 노래라고 생각하고 있다.
맨처음 도입부의 화음이 괜찮았고, 노래가 끝나고
들리는 믹키유천의 한숨소리는 압박이다.
(왜 굳이 아카펠라 버전에까지 이 한숨소리를
넣었는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다.)
6. Milion men (★★☆)
드디어 나왔다. 수만씨 테마곡-_-훗.
아마도 유영진씨가 이 노래를 만들 때 우리
수만씨는 천상지희 신경쓰느라 들어보지도
못했었나보다. 뭐. 수만씨를 욕하는 노래가
아닐 수도 있지만..
어찌됬던 간에, 처음 도입부의 화음 섞인 그
부분..은근히 중독성이 느껴진다.
하지만..
과거 H.O.T.들의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 일명
'자기노래 자기가 표절하기로 유명한' 유영진
씨는 역시나 이번에도 내 기대를 무너뜨려주지
않고 과감하게 역시 자기 노래를 표절하는
기염을 토해주었다..훗-_-;
뭐. 아주 가끔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을 욕하고
싶은 데 그러지 못할 때 들으면 속이 풀릴것
같기도 한 노래다.
하지만..난 이노래에서 크게 공감을 얻지 못했다.
대체 돈문제 따져서 뭘 어쩌겠다는 건가.
니네가 돈문제 따지며 사회비판해봤자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아이돌 그룹이다. 제발..=_=;;
역시나 이노래도 트라이앵글과 마찬가지로 수박
겉핣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7. 지금처럼 (★★★★★)
딱. 정말 딱 SM표 발라드이다.
하지만 SM표 발라드 인것을 치고는 의외로 괜
찮았으며, 각 멤버들의 목소리 또한 이 노래에
잘 맞아 떨어졌던 것 같다.
특히 시아준수 파트 중에 "거리의 색이 바뀔
때쯤난"의 부분과 영웅재중의 파트는 정말
이 노래의 꽃이자 최고의 절정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 노래에서 놀라운 점을 발견해보자면,
의외로 발라드를 따라잡지 못하는 믹키유천이 이번
노래의 자기 파트 부분을 나름대로 소화했다는 점이다.
(물론 기계로 다듬은 CD상태였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편안한 녹음실에서 노래를 부르면, 자기 목소리
들으면서 녹음하면 평소실력보다 훨씬 잘 부른다고들한다.
-우리 삼촌이 그쪽 업계에 종사한다=_=;-그리고 몇번이나
같은 곡 녹음하는 데 설마...설마;;;;←불안;)
하지만, 소화한 것은 좋았으나 자신의 파트의 끝부분
에서의 어색한 바이브레이션이란..하아..
8. I Never let go (★★★★★)
일단은 트랙배치에 연연해 하지말고 이 노래
자체로 평점을 매겼다.
지금처럼과 비교할 때 어떻게 보면 상당히
비슷한 풍의 노래이긴 하나, 후렴구 부분에서의
적절한 화음은 내 귀에 괜찮게 들렸다.
처음 음악을 시작하는 도입부가 괜찮았다.
간간히 귓가에 들리는 피아노 선율이 귀를 편안
하게 해주는 감이 있다.
그래서 자기 전에 들으면 상당히 감미로운 노래
라고 생각한다.
허나, 잘나가다가 역시나=_=내 기대에 부흥이라도
하려는 듯 믹키유천과 유노윤호의 포스는 가히
압박이다.
이번 노래에서 주목할 만한 사람이 있다면,
주저없이 최강창민과 시아준수를 뽑겠다.
최강창민의 파트부분 중에 "그댈위한거죠"의
반복 부분과 " 너무 멀어진너~"는 정말
감미롭게 들렸다.
그리고 후렴구의 화음 도입부에서 유독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튀게 들리는데,
시아준수 특유의 목소리가 오히려 이 노래에서,
특히나 화음의 부분에서 주된 음정파트를
제대로 잡아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 더.
이 노래의 절정부분의 영웅재중의 목소리가
이녀석의 목소리 같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나만의 착각일까?
뭐. 어쨌던 간에 절정부분을 동방신기 안에서
목소리가 괜찮은 이녀석이 맡은 건 괜찮다고 생각한다.
9. 꼬마야 (★)
제목만 보고 난 생각했다.
"아아..옹달샘 이후의 또다시 동요인가=_=.."
허나 그런 내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기존의
동요인 '꼬마야'와는 전혀 상관없는 발랄하고
경쾌한 노래이다.
뭐. 한 두번 듣고 그 이후로 안들어본 노래라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자신의 어렸을 적의
추억을 회상하는 내용이었던것 같다.
뭐. 틀림없이 경쾌한 노래임에는 틀림없으나,
내 취향도 아닌데다가 두번듣고 질린 노래이니
별점 하나 준거에는 더이상 할말이 없다.
10. 넌언제나 (★★★☆)
이 노래는 솔직히 듣지도 않고 트랙수 바로
넘겨버렸던 조금은 불쌍한(?) 노래다.
허나, 내 애인녀석이 이 노래를 미친듯이
좋아하길래, 그리고 또 추천을 하길래 일단
들어보고 생각하자 식으로 들었었다.
그 것도 바로 어제=_=;
이 노래는 모노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이라 들었다.
이 노래의 원곡 역시 들어보았는데, 세션이라
던가 그 외의 기타부수적인 면이 과거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발전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바이브레이션의
강약 등이 차이점인 것 같았다.
듣기에는 무난한 노래인 것 같다.
이태까지 딱 세번 들어서 아직 감도 안잡히고
좋은지 어쩐지도 모르겠지만(난 노래에
대한 편식이 괭장히 심하다. 설령 내가 좋아
하는 가수가 부른 노래다 하더라도 내 취향이
아니면 제대로 듣지도 않고 넘겨버리기 일쑤다.
난 이상하게 첫 도입부만 들으면 좋은지 않좋
은지 판단이 되더라. ㅆㅂㄹㅁ;;)
이 노래는 지극히 내 개인적인 견해로써 말
하자면, 후렴부분이 좋은 듯 싶다.
아마도 후렴부분에서 버닝하는 사람들이
많을 듯 싶다.
PS: 앨범리뷰 쓰려고 이 노래를 계속 들었는데..
첫 주부분의 영웅재중 바이브레이션에서..
세븐의 목소리를 들은건..설마 나 혼자-_-;?
11. Hug (★★★☆)
동방신기라는 그룹을 하루아침에 일약 스타덤에
올려준 엄청난 포스의 노래이다-_-
정말 눈을 떠보니 스타가 되있었다라는 말이
딱 어울렸다. 뭐. 이녀석들의 얼굴도 초딩의
심금을 울리기엔 좋은 조건이었지만..훗;
처음 이 노래를 들었던 것이 아마도 M.net이었
던 것 같다.
노래가 일정한 음으로 흘러가지 않고, 중간중간
바뀌는 음정변화때문에 처음에는 괭장히 이상
하게 들렸던 노래이기도 하다.
하지만 자꾸 들어보면 이거이거 은근히 중독성
도 있고, 무엇보다 Hug 뮤비에서의 그 뽀샤시
처리된 얼굴들이란..후후;
그러나..
그 뒤로 음악캠프에서 본 그들의 얼굴은..하하;
어찌됬던 간에 간간히 들리는 어쿠스틱 기타?
무슨 기타음인지는 음악에 무지한 나에게는
알 길이 없으나, 어쨌던 그 기타음이 꽤나
좋게 들렸고(보아의 My name의 첫 도입부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자.)동방신기 각 멤버
들의 캐릭터를 정리한 것 같은 느낌의 뮤비에,
엄청나게 햇갈렸던 이녀석들의 이름을 단박에
해결해주는(이를테면 꿈속의 괴물도 물리친다는
엄청난 파워를 보여주는 믹키유천의 가사라던지;)
기가막힐 정도의 가사도 한몫을 한 것 같다.
12. My little princess (★★★★★)
드디어 나왔다. 마.리.프.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왓에버와 쌍벽
을 이루는, 정말 괜찮은 노래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마리프의 아카펠라 버전이 더 좋으나
그건 아쉽게도 너무 짧다.
혹시 너희 부르기 힘들었니? 응? (진지)
카시오페아 중의 오빠쟁이들을 단박에 공주님으로
승화시킨 이들의 노력 또한 가상했다=_=
(뭐..이 노래가 정작 팬들을 위한 노래인지는 알
수 없으나 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겠지=_=;;)
맨 처음 이 노래를 접했을 때 생각했었다.
"아..믹키유천이라는 아이 노래를 꽤 잘부르네?"
라고..후후=_=;
마리프 라이브 무대에서도 CD만큼은 아니었으나
그럴저럭 해내는 모습에 그 환상은 얼마동안
깨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에 남는다.
허나..그 후의 압박이란..=_=.후..
절정 부분이 끝나고 간주가 흐르면서 섞인 믹키유천
의 니길니길 나레이션 포스가 압박이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가사와 노래 분위기 덕분에 그렇게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던 것 같았다.
하지만...
너네 "걸~"은 너무 압박이었어..=_=;;;;
13. The way U are (★★★☆)
중독성 강한 노래라고 한다.
"니몸무게~" 부분에서 강하게 손가락을 흔들어
주는 쎈쓰-_-!를 보이며 최근 급격히 살찐 나를
강하게 공격 해오긴 했지만서도=_=a
이게 유럽에서 받아온 곡이라고 했던가.
유로풍의 곡이라고 했던가..=_=; (가물가물;)
뭐 어찌됬던 간에 유로풍의 노래인 것은 확실
하고, 유로풍의 노래답게 중독성이 드세다.
하지만..=_=..
너넨 이 노래 이후로 이 누나에게 절대절대로
더이상 라이브를 고집하는 녀석들이 아닌,
아카펠라를 더이상 추구하지 않는 '어린애들'로
보였단다..후후=_=a;
14. TRI-ANGLE. (★★★)
3번 트랙과 같다.
그저 보아파트가 빠지고 트랙스 파트에
유노윤호와 믹키유천이 도입된 것일 뿐=_=
그저 한 5% 모자라 보이는 것 뿐=_=
아아..참-_-
유노윤호. 너의 샤우트 랩..
잊지 않겠다=_=..(부들부들)
앨범의 전체적인 평가: ★★★
엄청나게 뒷북을 쳐버린 리뷰기는 하나, 그래도 등업된 기념으로 뭐 쓸게 없나 하고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결국엔 선택한 리뷰다. 뭐. 어쨌던-_-
나름대로 앨범 전체의 상태를 봤을 때
꽤나 후하게 준 점수다. (카시오페아 분들 이게 후한거냐고 따지지 마시게나. 껄껄-_-)
지금처럼이나 네버렛고 등과 같은 숨은 진주는 많았으나, 타이틀곡의 미스와
뒤이어 이어지는 서브 타이틀곡 역시-_-최대 미스였다. 이번 1집은.
그리고 대체 어떤 자식이 트랙배치를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처럼과 네버렛고는 이산가족이 되어야만 했다. 암암-_-
증말 난리도 아니다. 비슷한 맥락의 두 곡을 붙여놓는 바람에 그나마 이번
앨범에서의 괜찮은 곡이라고 세간에게 평가받고 있는 이 곡들이 죽어버렸다.
제발-_-부디 제발 일본에서 돌아오고 싱글이던 정규 2집이던 뭘 내던간에 이번에는
트랙 배치좀 똑바로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찌됬던 일본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올 땐, 지금보다 훨배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그 것이 그들의 외모이던, 행동거지이던, 음악적인 성숙이던 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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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디서 앙탈? 작성시간 05.06.05 트라이앵글 감상해논거보고 대폭소 했다는 우리언니는 트라이앵글보고 대성통곡햇다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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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이버후드 작성시간 05.06.05 트라이앵글하고 아이네버렛고랑 왓에버만 최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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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니,좋아? 작성시간 05.06.05 왠일로 렉사렉사 즐렉사랑 널보면욕나와의 꼬리말이 안달렸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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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식의 껍데기 벗어버려 작성시간 05.06.08 트라이 앵글하고 더 웨이 유 아가 좋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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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INSI 작성시간 05.06.11 미투요 ㅋㅋㅋㅋㅋ 가끔 마.리.프도 ㅋㅋ근데 왓에버는 질리던데..노래가 답답하고..너무 차분한 노래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