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종원, 박상아, 박지영, 이요원,
내가 이 드라마에 빠진 계기는..
원빈과.. 박지영의 풋풋하면서도 절제되면서도.. 안타까웠던 사랑이 시작되면서부터~~
이 둘의 사랑은 행복보다는.. 안타까움이 더 많았던걸로 기억된다.
둘이 그냥 맘놓고 사랑하기에는.. 둘 사이에 놓인 산이 너무 많았다.
일단.. 명태(원빈)의 사랑을 받아들일수없었던..애딸린 아줌마(박지영)
그리고 애딸린 아줌마를 좋아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 조차 없었던 명태네 부모님들..
하지만 우여곡절끝에.. 아줌마가 서서히 넘어올때 쯤..
뜬금없이 나타난 ,, 그녀의 아들 아빠... 아줌마의 남편..그후 점점 꼬여만 가고..
이토록 장애물이 많았기에.. 이루어질수 없다는 상황이 좀 더 컸기에..
이 둘의 사랑이 더 애틋하고 지독해 보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국 이둘의 사랑이 .. 맺어진다는 여운을 주고 끝난게 좀 아쉽다..
둘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엔딩을 봤으면 했는데..
그리고 이드라마로 태로 태어난 원빈 이란 배우..
그 전까지만해도.. 원빈하면 긴머리의 느끼남이었는데.. 머리를 짜르니 새사람이 되어
얼굴이 활짝 폈더라.. 지금 생각해도 머리는 잘 짤랐다..
여기서 이요원이란 캐릭터도 참~~ 안되보였다..
첨엔그렇게 튕기다가.. 결국 명태가 좋아지니까 명태는 아줌마를 좋아하고..
혼자 맨날 울고.. 그랬던 기억....
암튼 좋은 드라마였는데 재방송 안하나..
<편의상 반말로 썼어요>
내가 이 드라마에 빠진 계기는..
원빈과.. 박지영의 풋풋하면서도 절제되면서도.. 안타까웠던 사랑이 시작되면서부터~~
이 둘의 사랑은 행복보다는.. 안타까움이 더 많았던걸로 기억된다.
둘이 그냥 맘놓고 사랑하기에는.. 둘 사이에 놓인 산이 너무 많았다.
일단.. 명태(원빈)의 사랑을 받아들일수없었던..애딸린 아줌마(박지영)
그리고 애딸린 아줌마를 좋아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 조차 없었던 명태네 부모님들..
하지만 우여곡절끝에.. 아줌마가 서서히 넘어올때 쯤..
뜬금없이 나타난 ,, 그녀의 아들 아빠... 아줌마의 남편..그후 점점 꼬여만 가고..
이토록 장애물이 많았기에.. 이루어질수 없다는 상황이 좀 더 컸기에..
이 둘의 사랑이 더 애틋하고 지독해 보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국 이둘의 사랑이 .. 맺어진다는 여운을 주고 끝난게 좀 아쉽다..
둘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엔딩을 봤으면 했는데..
그리고 이드라마로 태로 태어난 원빈 이란 배우..
그 전까지만해도.. 원빈하면 긴머리의 느끼남이었는데.. 머리를 짜르니 새사람이 되어
얼굴이 활짝 폈더라.. 지금 생각해도 머리는 잘 짤랐다..
여기서 이요원이란 캐릭터도 참~~ 안되보였다..
첨엔그렇게 튕기다가.. 결국 명태가 좋아지니까 명태는 아줌마를 좋아하고..
혼자 맨날 울고.. 그랬던 기억....
암튼 좋은 드라마였는데 재방송 안하나..
<편의상 반말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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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따파파ㅎ 작성시간 05.07.30 이거 정말 재밌었어요. 정말 잘봤었다는. 마지막에 아줌마가 하는 식당에가서 밥먹고 그러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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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갸거겨~ 작성시간 05.07.30 꼭지 진짜 재밌게 봤다는 ㅋㅋㅋㅋ 지금도 재방해주고 있는데 진짜 잘 보고 있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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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 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7.31 헉~ 재방송해주나요? 어디서 ? 언제? 몇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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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싫어 작성시간 05.07.31 원빈 이거 보고 진짜 연기 괜찮다느꼈는데.. 가을동화 보단 이런쪽의 연기가 더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우리형도 그렇고 암튼 주조연 할것없이 연기들이 장난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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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게식어간아이 작성시간 05.07.31 가끔 케이블에서 재방하는거 보고있음... 아직 재미있음..ㅋ 원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