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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영화》투리스터스 리뷰[미유준]

작성자송현아|작성시간10.09.15|조회수1,353 목록 댓글 0
[최신뉴스]《영화》투리스터스 리뷰[미유준]

흠...

넷북으로 영화보는 재미란.. 정말 재미있다.

오늘은 아니 방금전엔 투리스터스란 영화를 봤다.

뭐.. 브라질여행 겁나서 못가게 만드는영화.

ㅋㅋ 난 멜리사조지가 나와서 한번봄

포스터

장 르 : 모험, 공포, 드라마
러닝 타임 : 93분
개 봉 일 : 2006년

감독 : 존 스톡웰

출연 : 조쉬 더하멜, 멜리사 조지, 올리비아 와일드, 데스몬드 애스큐
등 급 : ? 아마도 청소년 관람불가

평점 : ★★★☆☆

이 영화는 공포보단..

잔인하다.. 중간중간에 잔인한 장면이많이나온다..

뭐 쏘우 시리즈 소화해 내는사람은 이거보면서 식사도 가능하다.

내용은 남녀 여러명에서 브라질에 여행을 떠난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그만 버스가 사고로 못쓰게되고..그들은 고립된다.

그중.. 스웨덴에서 온 커플들에 이끌려 남녀들은 해변을 알게되고 거기서 수영을하며

그 브라질 현지인들이 파는 음식등을 먹으며 파티를한다.

이때까진.. 브라질이란곳이 정말 좋아보였다..ㅎㅎ

그중 브라질인인 키코란 친구를 알게되고

그들은 키코와 친해진다.

그러나 다음날에 일어나보니 남녀들은 가방과 핸드폰 신용카드 현금등이 모두 사라지고

키코를 따라 어디론가 가게된다.

그는 자신의 집으로 간다고 하고 안내한다.

이때도 이 물속 동굴 정말 아름다웠음..ㅋㅋ 한번 가보고싶다..~

거기서 자신의 집으로 안내하던도중

키코는 머리를 심하게 다치게된다.

키코는 죽지는 않았지만, 눕혀놓고

남녀들은 오늘 하룻밤만 여기서 지내고 내일 출발하기로한다.

그 밤은 쉽게 가지않는다..

키코의 삼촌? 장기 매매단이 헬기를타고 이집으로 왔다.

그렇다. 키코도 사실은 이들을 이집으로 유인한것이다.

그들과 한패였다.

다른 몇명은 동물우리에 가둬지고

다른두명은 장기를 매매당한다.

이때 멜리사 조지가 죽게된다 ㅜㅜ

신장과 간 심장 각막을 모두 뺀다....

가급적이면.. →키를 좀 누르시길 ㅋㅋ

키코는 의외의 인물.. 첨에는 죽이려고 유인했지만..

뭐 위급상황에선도와주더라

하지만 사망함 ㅋㅋ

여차저차해서 물속 추격신도 하고

남자들은 주인공인 한명을 제외하고 모두죽고 여자들은 두명만 살아남는다.

간신히 마을을 탈출하는 이들..

거의 마지막 장면..

남자뒤에커플이 "왜 버스타지.. 비행기를타?"

이러니.. 우리의 주인공이 " 그냥 비행기 타세요" ㅋㅋㅋ

영화 평가는

중간 정도 중간중간에 추격씬도 많이나오고.. 특히 물속 추격씬은 보는사람도 숨이차게끔 만든다..

잔인한 장면도 많이나오지만.. 브라질의 아름다운 풍경도 많이 감상할수있다.

보는사람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영화를 봄으로써 브라질이란 나라에대한 인식을 조금안좋게 볼수도있을꺼같다.

장기매매가 뭐 중국에도 극성이고 ...

뭐 무서워서 여행을 가겠냐만은

그리고 선진국을 비하하는 의미도 약간이나마 영화속에 포함되어있다.

브라질인들은 병이들어도 신장이식을 못해서 죽는게 대다수인데..

너희 미국놈들은 몇시간이면 신장을 붙일수있다...

뭐 비위가 강한사람이면 괜찮은수준의 영화다.

클라이막스가 별로 길지가않다..예상이외의 반전도 몇장면있고

암튼 내용보단 브라질의 경치를봐서,....ㅎㅎ




* 포스트 출처 : http://blog.naver.com/ehgusdl1234?Redirect=Log&logNo=1009227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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