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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무료 전도지 주의하세요!![기쁜우리교회(이현숙목사)는 아가선교회가 이름을 바꾼것입니다.]

작성자향기나는 그림자|작성시간10.07.23|조회수6,759 목록 댓글 10

 

위에 기재된 무료 전도지는 이단성이 있습니다.

기쁜우리교회(이현숙 목사)는 아가선교회가 이름을 바꾼것입니다.

또한 아가선교회는 이단연구기관에서 신사도운동,빈야드운동 및 유사단체, 토마스주남과 유사한 단체로 언급 되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아가선교회에 대한 현대종교 공개기사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김 경 전도사 -

 

 

  

 

아가선교회는 어떤 곳이며, 아가선교회의 이현숙씨는 어떤 사람입니까? 아가선교회 이현숙씨에 대한 문의 및 제보가 2006년부터 본지에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서울 Y교회에 출석 중인 B 자매의 어머니가 아가선교회에 빠져 가정에 불화가 일어났고, 이혼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다음은 B 자매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 서울 Y교회 B 자매 인터뷰


 어머니는 어떻게 아가선교회와 접촉하게 됐나?


엄마는 서울 Y교회를 10년 넘게 다녔고 현재 N교회 전도사로 사역 중이다. 그러나 2008월 10월부터 엄마는 변하기 시작했다. 막내이모를 통해 인터넷으로 아가선교회 설교를 들으면서부터였다.


 아가선교회 설교를 듣고 나서 어떻게 달라졌나?


아가선교회 설교를 접한 엄마는“조용기, 이영훈 목사도 이단 아니냐?”라고 비난했다. 또“베리칩[Verification+chip의 약자로서“확인용 칩”이라는 뜻. 쌀알 크기로 피부 속에 주사기로 부작용 없이 넣을 수 있고, 16자리 고유번호는 베리칩이 스캐너를 지나갈 때 자동 무선 방출되어 읽혀진다.]을 받으면 절대 안 된다.”고 주장했다. 엄마는 성경공부를 한다며 가족들에게 숨기면서 밖에 나가서 거의 매일 30분 이상 통화를 하고 있다. 자다가도 전화가 오면 밖으로 뛰어 나간다.“ 누구랑 통화했냐?”라고 물으면 “내가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겠다는데 네가 왜 그러냐?”며 화를 냈고, 이내 말다툼으로 이어졌다. 심지어 아가선교회 설교를 못 듣게 하려고 인터넷을 막은 적도 있다. 그러나 소용 없었다. 오히려 엄마는 나에게“말씀의 능력도 구분 못하냐?”라며 야단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4월호의 일부로 공개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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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향기나는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4 또한 이현숙목사님이 만드셔서 전도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은 666과 바코드에 대한 잘못된 성경해석입니다.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고 있습니다.지면상 모두 올리기에는 부적합하므로 그중 한가지만 기술하면, 요한계시록 13:17“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입니다. 다시 말하면 상품관리의 수단인 바코드가 아니라, 짐승의 수 사람의 수니 세어보니 그 수가 666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향기나는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4 사실 성경에 예언된 사람의 수가 666임과 컴퓨터 제품이나 바코드의 수에 실체가 명백히 다른 것임을 알았다면 이런 우를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서로 다른 동명의 실체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거짓이라고 협회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많은 666과 바코드와의 관계성에 대한 구체적인 성경적(신학적)인 자료들이 있습니다. 이 또한 자료가 필요 하시다면 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향기나는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4 즉 666의 문제는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666자체에 연연하여 그 숫자만을 또는 그 수가 무엇을 가리키느냐에만 집착한다면 올바른 해답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성경을 마구 해석한다면 이것은 기독교의 진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근거도 없이 세상에 비교하는 세대주의적 해석은 결코 성경이 말하는 진리를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666의 뜻을 완전히 찾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지나치게 찾으려고 또는 알려고 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염려할 이유도 없습니다.
  • 작성자향기나는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4 왜냐하면 666을 꼭 알아야만 천국에 간다든가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숫자를 아는 것이 구원의 조건이 되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할까 염려가 됩니다.
    제가 올린 이 글들은 이단대책협의회 카페에 올려져 있는 글들을 일부 스크랩 해 올렸음을 말씀드립니다.



  • 작성자향기나는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4 혹시 제가 본의 아니게 결례를 범했다면 죄송합니다. 개척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기에 혹시 불편을 드렸을까 염려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듯 어느 것이 진리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가 혼란스러운 세상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이단시비가 거론되고 있는 내용의 것들을 전도지로 활용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것이 아닌가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긴 글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혹 제가 결례를 범했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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