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 자유게시판

성경 : 하나님의 구속사.

작성자이재흔목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0

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개역한글, 눅22:28-32)

                                              이재흔 목사 저.                            26/06/14.

자유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눈여겨 보시면 동행하시며 지켜주고 싶어 하는 현대의 이스라엘이 맞는 듯싶다.

영육 간 이 나라와 민족에게 주어지고 있는 집요한 시험들과 거기에 쓰이고 있는 이들이 참 불쌍하다.

지금 우리 믿음의 길에서 다가오는 시험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도 시험의 모든 경우에 포함된다.

수많은 종교인 가운데 몇 안 되는 신앙인의 기도와 믿음이 나라와 시대를 지탱하고 이끈다.

모든 시험은 하나님 허락 안에서 마귀의 미혹에 끌린 사람들이 자행하고 스스로 벗어나지 못할 늪에 빠진다.

하나님 백성은 이 모든 것을 분별하여 이기고 넘어가야 주님 계신 곳에 다다르게 된다.

원수가 키질하듯 까부르며 미혹할지라도 주가 주신 믿음이라면 능히 이겨내리라.

 

1)시험이 넘쳐나도 내 확신 말고 주신 믿음을 따르자.

예수는 공생애의 모든 사역을 목숨 걸지 않고 대충 감당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그의 제자 된 우리도 마땅히 먼저 모든 일의 형질이 영육 어느 쪽의 일인지 먼저 분별해야겠고,

세상의 일은 세상의 질서로, 영의 일은 하나님 질서로 성령의 인도 안에서 순종해야 한다.

세상이 악한 일을 행하고 있을 때 일어나서 그 길로 가면 낭떠러지라고 외치며 가르치는데,

곁에 와서 믿는 자는 기도만 하면 되는데 왜 나서느냐고 욱박지르는 말은 그냥 같이 떨어져 죽자는 말이다.

구원의 의를 행하지 않고 구원의 길에 있겠다고 하는 말은 구원을 얻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

기도하라는 말은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듣고 보고 가르치는 대로 행하여 나타내란 말이지

기둥뿌리가 뽑히고 땅이 꺼지고 있는데 골방에 앉아 기도만 하고 있으란 말이 결단코 아니다.

교회학교에서 경건도 거룩도 정직도 근면도 가르치지 않은 대가니 통회하고 자복할 때다.

교회를 폐하고 예배를 빼앗겠다는 자들과 입을 맞추면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예수가 오신 것은, 그런 것들을 분별하여 악이 자라지 않는 세대로 달려갈 것을 가르치러 오셨었다.

입으로만 외치는 구원이 구원이 아니요 죄악에 점령되지 않는 삶이 구원의 길인 것을 알지 못하나?

세상의 모든 질서의 근본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으니 세상이 무너져가면 교회가 바로잡아주어야 하리라.

 

2)우리가 시험을 이겨내라고 십자가에서 죽어 보였다.

예수의 공생애가 시험의 연속이었듯이 우리의 신앙생활도 시험의 연속인 것을 감사하자.

그 시험 가운데 주가 이기신 것을 바라보며 주신 평강과 지혜와 능력으로,

바람에 출렁이는 물결처럼 요동치지 말고 현상을 정복하고 다스리고 이끌어야 주님의 참 제자다.

말로만이 아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권능으로 바람을 잠재우고 물결을 다스리던 주님을 생각하자.

유대인들이 예수를 향하여 저는 우리와 함께 배우지 않았다 했으니,

예수가 자기 의를 내세운 학문으로였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공의의 권능이었나?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는 주의 권능이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이리라.

예수가 지금도 우릴 위하여 기도하시니 우린 이 땅에서 세상을 살리고 살게 해야 하리라.

모든 시험은 탐욕을 정당성과 기도 응답으로 포장하고 포섭하고 무리를 지으려하니 분별하여 물리치자.

하나님이 지으라고 기도에 응답하여 허락하신 예배당이 경매에 넘어가는 것이 말이 되나?

성경 어디에도 은행 빚내서 예배당 짓고 이자 내느라고 교회가 흩어지게 하라는 대목이 없다.

허상인 욕심을 쫓다가 예배와 나라와 자유까지 빼앗기게 되었으니 회개하고 아직 있을 때 다시 찾아야 한다.

누군가 옳은 말을 하면 아멘으로 모여들어야 하나님 백성이지 또 다른 내 목소리를 내는 것이 능력이 아니다.

 

오늘의 말씀 : 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

교회여 인생의 학문을 근거로 내세우는 인본주의의 올무를 벗어 내버리고 영의 눈과 귀를 뜨자.

그런 모든 과정을 거쳐 안수받았을지라도 맡겨주신 사명 감당의 사역과는 분별하고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자.

하나님이 살아계신다고 고백하고 선포하면서 말씀 선포와 생활이 내 편한 내 생각대로라면 안 된다.

하나님과 예수와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심이 아니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살아가는 것이니 시험을 분별하여 이기고 영광을 나타내자.

오직 기쁨과 감사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순종하면 영광을 나타내게 하시리라.

할렐루 할렐루야!(본문을 꼭 읽어봅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