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개척한 교회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입니다.
아내의 목회를 도우며 협력하고 있는 남편 집사입니다.
동복 가운을 아직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교 중 강대상은 무척 덥다고 합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마음에 급히 구해봅니다.
평범한 사이즈 66이면 좋겠습니다. 필요한 목사가운이 있다면 사례를 하고 구해봅니다.
정하기 집사(010-3522-7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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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개척한 교회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입니다.
아내의 목회를 도우며 협력하고 있는 남편 집사입니다.
동복 가운을 아직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교 중 강대상은 무척 덥다고 합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마음에 급히 구해봅니다.
평범한 사이즈 66이면 좋겠습니다. 필요한 목사가운이 있다면 사례를 하고 구해봅니다.
정하기 집사(010-3522-7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