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엘지의 로고가 바뀌어야하는 이유】 현재 아이폰의 애플은 사과를 로고로한 감성팔이로 한몫 단단히 챙기고 있다. 엄청난 기술의 삼성보다 이 미친 감성은 아이폰을 선택하게 만든다. 그리고 엘지는 사람 얼굴과 영문이 조합된 반인반수정도의 느낌이랄까? 감성과 기술의 중간정도지만 뭔가 조잡스러움은 있다. 그러나 삼성은 그냥 영문으로 기술한 삼성이다 기술이 강조된 고딕체 대문자로 말이다. 그 큰 기술력으로 여자 사람들의 감성도 무시한채 고딕체에 대문자 표기를 하고있으니 답답한 노릇이다. 삼성이든 엘지든 어차피 별은 써야하는 상황이다. 기아가 영문, 소문자, 심플 이 세가지를 써야했던 것처럼 난 개인적으로 그것과 톱니 기아엠블럼 모양까지 추가했었다 지금 삼성과 엘지의 로고 변화를 예측하는 것처럼 말이다. 특허청에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것을 가신청 하고 삼성과 엘지에 떡값이라도 좀 받고 관심있는 기업에 넘길 생각이다. 원하면 각종 부수적인 원천 특허 매매 상담도 현재 세탁기 인덕션등 출원중이니 가능하며 업종 관련없이 모든 기업에 말만 하면 신제품 신기술 컨설팅 가능하다. 【로고로서 가지는 별의 의미】 별은 인간에게 미지의 동경등 감성적인 모습과 함께 알 수 없는 과학같은 이중적인 느낌을 가진다. 그러므로 애플의 사과와 같이 감성만 가진 로고 보다는 그 의미가 더욱 배가 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함을 강조하는 가전업체가 별을 로고로 사용하는 일은 매우 높은 효과를 가진다 할 수 있다. 【별이 로고가 되야하는 이유】 첫째, 삼성과 엘지모두 사명에 별을 포함하고 있다. 둘째, 익숙함에서 오는 친근감 태양은 하나지만 밤하늘에 별들은 무수히 많다. 태양은 친구나 윗사람 혹은 신 같은 존재로 인식되지만 별은 엄마와 아이와 깨끗한 샘물같은 따뜻하고 시원한 기분좋은 느낌이 있다. 인간은 익숙함에서 오는 가까운 느낌을 잊을수도 버릴수도없다. 수많은 회사들이 별을 사용해 자신의 회사를 알리는 주위의 많은 것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벤츠, 크라이슬러(플리머스), 컨버스, 동양, 국기 등 셋째, 상기한바와같이 미지의 아이같은 별은 감성과 과학이라는 종합선물셋트이다. 스마트 가전업체는 필히 그 이중적인 장점 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 별 세개 다음 작은 비율 연속적인 모양으로 별을 추가해서 LED를 활용해 별똥별처럼 아름다운 별빛을 연출할수도있다. 아래는 여러 가지 모양을 조합해 보았으니 희망 회사에서 참고하길 바란다. 삼성과 엘지는 딱딱하고 푼수같은 로고를 그만 접고 내가 제시한 별과 위에서처럼 별똥별 LED광을 연출할 수 있는 배열의 로고를 서둘러 바꾸길 바란다. 본인은 이광재 도지사시절 강원도 발전계획안 10인 선정에 당선되어 도청 방문한 사실이 있는데 아이디어는 그 훨씬 이전이니 약 20여년전부터 현재 방파제 최신공법인 케이슨공법보다 여러차례위인 공법을 적용한 방파제 건설과 관광사업을 가지고 도청을 방문한 적이 있고 이명박시절 박근혜때 실시한 혁신센터와 같은 사업계획을 청와대로 등기우편을 보냈으며 당장 아무업종관계없이 신기술 신제품 창안이 가능하다. 현재 가전제품에 관해 여러건 특허 등록을 하고 있다. 삼성이든 엘지든 내가 남태평양에 나의 토목 공법으로 거대 대륙을 만드는 꿈을 도와주길 바란다. 현재도 신문고에 황사,쓰나미해결해준다고 그렇게 올려도 답도 없고 현대든 삼성이든 이광재도지사였을때든 공법에 대해 연구해 지구 자체의 라인을 바꿀 거대하지만 간단한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관심도 없고 어이가 없는 것은 15년도 전부터 이짓거리를 하는데도 아직도 이모양이니 그냥 나 혼자 스스로 차근차근 하나하나 풀어갈 것이니 위 도안이 관심이 있으면 도의 적인 대금만 지불하고 사용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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