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차 활동보고서입니다!
첫째날과 둘째날에는 저희가 일하는 호텔보다는 숙소로 이용하는 호텔의 손님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전 근무를 하러 가려고 나왔는데 조식 때 사용하는 홀 밖으로 줄이 엄청나게 길었습니다. 처음 본 광경이라 놀랐습니다.
셋째날에는 5개의 방으로 나눌 수 있는 연회장의 4개의 방을 이용하여 65분의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준비하면서도 손님들마다 메뉴가 다 다르고 나중에 나갈 음식들이 달라서 걱정이 많았지만 같이 일하시는 어머니 분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날 오전근무 때에는 조식을 제공해드리는 홀 창문을 통해 꽃이 피려고하는 나무를 발견했습니다! 드디어 여기도 봄이 오려나 봅니다.
여섯째날인 어제는 처음으로 객실과 관련된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오전 7시에 출근을 했어서 객실 업무를 해볼 기회가 없었지만 어제는 10시 출근이여서 객실 업무를 해보았습니다!
객실은 침대가 없는 객실과 있는 객실 2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주방 분들께서 따로 손님 2분의 식사를 준비하셨습니다. 뭔가 더 고급스럽고 특별한 것 같아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일곱째날인 오늘은 계속 비가 오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내일 손님이 가장 많아서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힘내서 열심히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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