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주차 활동보고서 입니다 !!
눈은 많이 녹았고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주로 조식식사가 이루어지는 홀에서 바닦을 쓸고 닦는
작업을 했습니다 .
호텔 옆 입구에서 낙엽을 쓰는 작업도 며칠 간
계속 틈틈히 하고 잔가지를 묶어 버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
타가와 이사장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오셔서
점심식사를 사주셨고 전달사항 및 생활은 어떤지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
호텔 측에서 쉬는 날 타자와 호수 등 소개 시켜주셨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신사에 들러 사진도 찍었습니다 !
오미쿠지라는 것인데 100엔을 넣고 뽑는 운수 (?) 같은 건데
대길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일본에서 제일 깊다는 호수입니다. 물도 깨끗하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
점심식사를 마치고 근방에 아키타견이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
마지막으로 츠루노유 온천에 들렀습니다.
말로만 들었었는데 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혼탕문화가 아직 있는 곳이었습니다 ~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항상 해왔던 세팅을 하고
하루하루를 마무리 하고있습니다 ~
얼마 남지 않은 인턴 생활,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배우고 나태해지지 않고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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