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차 활동보고서입니다!
이번주의 첫째날부터 셋째날까지는 손님이 많았습니다. 첫째날에는 골든위크 이후로 오랜만에 손님의 수가 200명이 넘었습니다. 벚꽃시즌이 아닌데도 손님이 많아서 신기했습니다!
이곳은 셋째날에 제가 일했던 연회장입니다! 20분의 손님이 이용하셨는데 자유롭게 앞에서 술도 가져다드시면서 즐기시는 작은 소모임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넷째날과 다섯째날은 휴무였습니다. 다섯째날 휴무는 오빠들과 다같이 받은 휴무여서 셋이서 모리오카로 나갔다왔습니다!
모리오카역 근처에 있는 신사도 다녀왔습니다. '사쿠라야마'라는 이름을 가진 신사였습니다! 이곳에서 신기하게 돌 틈 사이로 사람들이 동전을 넣어놓은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회전초밥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외식같은 느낌이라 정말 맛있게 잘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가기 전에 돈키호테에 가서 쇼핑을 했습니다! 이제 곧 한국으로 돌아가니까 가기 전에 가족들에게 줄 간단한 선물을 사기 위한 목적이였습니다.
여섯째날과 일곱째날에도 적은 수의 손님은 아니여서 조식 때 사용하는 홀까지도 이용하여 저녁 손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이제 정말로 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남은 날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사실 표현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같이 일하시는 어머님들께 마지막 인사도 잘 드린 후 조심히 한국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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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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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용철 한국사무소 소장 작성시간 18.05.25 그래요! 현숙아!!
그동안 고생많았아어요! 고생한 만큼 이번 연수가 현숙이이게 삶의 밑걸음이 되었으면 해요!
귀국하는 그날까지 건강히 안전하게...
마지막날 산로쿠소에서 연수생이 아닌 손님으로 일본 료칸을 제대로 느껴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엄현숙(숭실대1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25 네네! 귀국날까지도 건강 유의하면서 조심히 지내다가 돌아가겠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마지막에는 일본 료칸을 제대로 느끼고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