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차 활동보고서입니다 !!
이곳도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
타자와코 연회장에서 세탕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는 평균 100명의 손님이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
휴무 날에 모리오카에 있는 신사에 다녀왔습니다
큰 바위에 동전이 꽂혀져 있어 저도 꽂아보았습니다 ~
아침 겸 점심을 회전초밥 집 가서 먹었습니다 ~
배부르게 먹고 옆 돈키호테에 들러 이것저것
한국가져가서 사용할 물품들을 구매했습니다
마지막 휴무인 날에 혼자 츠루노유 온천을 갔습니다
입구까지는 일반 시내버스를 타고 가고
입구부터 걸어 산 길을 걸었는데 온천까지 40-50분
걸렸습니다
여기가 남탕 겸 혼탕입니다
물이 하얗고 분위기 있어서 좋았습니다 ~
마지막 휴무다 보니 타자와코 역 근처로 가서
식사를 하고 한국으로 가져 갈 물품들을 사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가는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근무하다 귀국할 예정입니다 !
마지막까지 일본의 문화를 느끼고
후회없는 인턴생활 하다 복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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